Ships From Korea
[불교미술] 티베트 금동 백타라 보살상 (여래인 백도모)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HEAVILY_USED

[불교미술] 티베트 금동 백타라 보살상 (여래인 백도모)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572,0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457.60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22.88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483.48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바쁜 일상 속, 나만의 공간에 깊은 평온함과 격조를 더해 줄 특별한 불교 기물을 소개합니다. 티베트 불교에서 자비와 장수, 치유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여성 본존인 백타라 보살(White Tara)로 한자어로는 여래인 백도모라고도 불리는 신성한 불상입니다. 백타라 보살은 명상에 잠긴 자비로운 두 눈 외에 이마와 양쪽의 손바닥과 발바닥에 총 7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세상 모든 중생의 고통을 빠짐없이 살피겠다는 자비심을 뜻합니다. ​오른손은 중생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는 여원인을, 왼손은 지혜의 가르침과 평온함을 전하며 신성한 의미의 연꽃 줄기를 살짝 쥐고 있습니다. ​양발을 모두 양 무릎과 다리 위에 얹은 정좌 자세인 결가부좌를 틀어 고요히 명상에 잠겨 있고 ​불상 바닥에 새겨진 문양은 교저금강 또는 갈마금강이라고 불리는 십자 모양의 금강저 문양으로 사악한 기운을 막아주는 방패와 보호막의 역할을 어떤 시련에도 부서지지 않는 단단함과 영원함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가까이서 볼수록 이 기물의 진가는 드러납니다. ​세상의 모든 슬픔을 빠짐없이 살피겠다는 백타라 보살의 이마 위 '제3의 눈'과 자비로운 미소가 흐트러짐 없이 아주 예리하면서도 수려하게 살아있습니다. ​단순한 종교적 의미를 넘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돈되는 금동 오브제로 오직 한 점 정성껏 준비한 기물입니다. ​나를 위한 온전한 휴식 공간에, 혹은 소중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품격 있는 선물로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것입니다. ​◈ 국적 및 시대 - 티베트 / 100년 이하 ​◈ 재질 및 사이즈 - 재질: 금동(金銅) 제품 - 사이즈: 8 * 5 * 11cm ​◈ 배송: 파손 제로(0%) 지향 안심 포장 택배 배송 【 유의사항 】 * 화면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약간의 색상 차이와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위 명시된 연대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 불상 외 연출 소품(주판, 유병 등)은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