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미술] 티베트 금동 백타라 보살상 (여래인 백도모)](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854854_1_1787971179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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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미술] 티베트 금동 백타라 보살상 (여래인 백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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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나만의 공간에 깊은 평온함과 격조를 더해 줄 특별한 불교 기물을 소개합니다. 티베트 불교에서 자비와 장수, 치유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여성 본존인 백타라 보살(White Tara)로 한자어로는 여래인 백도모라고도 불리는 신성한 불상입니다. 백타라 보살은 명상에 잠긴 자비로운 두 눈 외에 이마와 양쪽의 손바닥과 발바닥에 총 7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세상 모든 중생의 고통을 빠짐없이 살피겠다는 자비심을 뜻합니다. 오른손은 중생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는 여원인을, 왼손은 지혜의 가르침과 평온함을 전하며 신성한 의미의 연꽃 줄기를 살짝 쥐고 있습니다. 양발을 모두 양 무릎과 다리 위에 얹은 정좌 자세인 결가부좌를 틀어 고요히 명상에 잠겨 있고 불상 바닥에 새겨진 문양은 교저금강 또는 갈마금강이라고 불리는 십자 모양의 금강저 문양으로 사악한 기운을 막아주는 방패와 보호막의 역할을 어떤 시련에도 부서지지 않는 단단함과 영원함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가까이서 볼수록 이 기물의 진가는 드러납니다. 세상의 모든 슬픔을 빠짐없이 살피겠다는 백타라 보살의 이마 위 '제3의 눈'과 자비로운 미소가 흐트러짐 없이 아주 예리하면서도 수려하게 살아있습니다. 단순한 종교적 의미를 넘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돈되는 금동 오브제로 오직 한 점 정성껏 준비한 기물입니다. 나를 위한 온전한 휴식 공간에, 혹은 소중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품격 있는 선물로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것입니다. ◈ 국적 및 시대 - 티베트 / 100년 이하 ◈ 재질 및 사이즈 - 재질: 금동(金銅) 제품 - 사이즈: 8 * 5 * 11cm ◈ 배송: 파손 제로(0%) 지향 안심 포장 택배 배송 【 유의사항 】 * 화면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약간의 색상 차이와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위 명시된 연대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 불상 외 연출 소품(주판, 유병 등)은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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