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불교 미술] 100년 전 티베트 기도를 머금은 황금빛, 금동 금강살타상 불상(33cm)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HEAVILY_USED

[불교 미술] 100년 전 티베트 기도를 머금은 황금빛, 금동 금강살타상 불상(33cm)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5,720,0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4576.00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228.80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4807.80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매일 숨 쉬며 마주하는 공간에 깊은 평온을 더해줄 특별한 인연을 소개합니다. 눈이 부시도록 정교한 황금빛 속에 티베트의 오랜 기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금동 금강살타상'입니다. ​'금강(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여 절대 깨어지지 않는 깨달음의 마음을 가진 존재라는 뜻으로 ​불교에서는 중생의 모든 죄와 번뇌를 씻어주는 참회와 정화의 부처님으로 통합니다. 머리에 쓴 보관(오불관)의 맨 꼭대기에는 우주의 중심이자 불멸을 뜻하는 금강저 장식이 얹어져 있으며, ​이와 더불어 번뇌를 깨뜨리는 지혜의 무기이자 우주의 남성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금강저와, ​자비의 소리로 중생의 미망을 깨우고 여성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금강령​이 왼쪽 손에 자연스럽게 올라가 있습니다. ​오른손의 금강저와 왼손의 금강령, 이 둘의 조화가 완벽한 결합을 보여줍니다. ​바닥면에는 신성한 의미의 '보인(꽃 모양 낙관)'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기계가 아닌 옛 장인이 쇠를 녹이고 끌로 파내어 만든 특유의 정교한 손맛으로 표현된 잘록한 허리 곡선과 보석 장식의 화려함은 단순한 불상을 넘어 하나의 명작 미술품입니다. ​빛바래지 않는 황금빛 미소로 공간의 품격을 바꾸고 매일 아침 마음을 맑게 비워낼 단 한 분의 귀한 인연을 기다립니다. ​◈ 국적 및 시대 - 티베트 / 100년 정도 ​◈ 재질 및 사이즈 - 재질: 금동(金銅) 제품 - 사이즈: 24 * 16 * 33.2 cm ​◈ 배송: 파손 제로(0%) 지향 안심 포장 택배 배송 【 유의사항 】 * 화면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약간의 색상 차이와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위 명시된 연대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