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미술] 100년 전 티베트 기도를 머금은 황금빛, 금동 금강살타상 불상(33cm)](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238326_1_1787821254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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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미술] 100년 전 티베트 기도를 머금은 황금빛, 금동 금강살타상 불상(3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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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숨 쉬며 마주하는 공간에 깊은 평온을 더해줄 특별한 인연을 소개합니다. 눈이 부시도록 정교한 황금빛 속에 티베트의 오랜 기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금동 금강살타상'입니다. '금강(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여 절대 깨어지지 않는 깨달음의 마음을 가진 존재라는 뜻으로 불교에서는 중생의 모든 죄와 번뇌를 씻어주는 참회와 정화의 부처님으로 통합니다. 머리에 쓴 보관(오불관)의 맨 꼭대기에는 우주의 중심이자 불멸을 뜻하는 금강저 장식이 얹어져 있으며, 이와 더불어 번뇌를 깨뜨리는 지혜의 무기이자 우주의 남성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금강저와, 자비의 소리로 중생의 미망을 깨우고 여성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금강령이 왼쪽 손에 자연스럽게 올라가 있습니다. 오른손의 금강저와 왼손의 금강령, 이 둘의 조화가 완벽한 결합을 보여줍니다. 바닥면에는 신성한 의미의 '보인(꽃 모양 낙관)'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기계가 아닌 옛 장인이 쇠를 녹이고 끌로 파내어 만든 특유의 정교한 손맛으로 표현된 잘록한 허리 곡선과 보석 장식의 화려함은 단순한 불상을 넘어 하나의 명작 미술품입니다. 빛바래지 않는 황금빛 미소로 공간의 품격을 바꾸고 매일 아침 마음을 맑게 비워낼 단 한 분의 귀한 인연을 기다립니다. ◈ 국적 및 시대 - 티베트 / 100년 정도 ◈ 재질 및 사이즈 - 재질: 금동(金銅) 제품 - 사이즈: 24 * 16 * 33.2 cm ◈ 배송: 파손 제로(0%) 지향 안심 포장 택배 배송 【 유의사항 】 * 화면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약간의 색상 차이와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위 명시된 연대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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