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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숦 고서[1869년 한양 무교판] 조선 고종기 방각 목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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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숦 고서[1869년 한양 무교판] 조선 고종기 방각 목판본 《간독정요(簡牘精要) 1책 완질 분양합니다 1869년(고종 6년, 己巳年) 늦봄 발행 한양(서울) 무교동의 민간 방각소에서 직접 판각하여 발행한 ‘무교신판(武橋新板)’ 진품 목판본 (방각본) 세월의 흔적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변색과 표지 마모가 있으나, 조선 후기 닥종이의 고풍스러운 질감이 그대로 잘 보존되었습니다 내지의 목판 인쇄 상태가 흐려지지 않고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어 판독 및 감상용으로 최상입니다 사대부나 일반 백성들이 일상생활, 예법, 경조사 등 상황에 맞춰 한문 서간문(편지)을 작성할 때 참고하던 지침서입니다.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과 언어 예절을 엿볼 수 있습니다.학술적 가치가 높은 방각본(坊刻本): 하단 간기에 명시된 ‘己巳暮春武橋新(기사모춘무교신판) 문구는 조선 후기 한양 중심가의 민간 출판 문화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학술 자료입니다. 서민 문화의 확산과 민간 인쇄술의 발달을 완벽하게 증명하는 근대사 컬렉션입니다. 본문 상단에 주석과 다양한 해설이 덧붙여진 전형적인 방각본 판식을 취하고 있어, 고서 수집가들에게 시각적·학술적 만족감을 동시에 주는 귀한 판본입니다. 고서적 및 조선 후기 서민 문화/방각본 전문 컬렉터분의 소장용전통 서재, 한옥, 한의원, 박물관풍 공간의 고풍스러운 소품 조선 시대 인쇄 미술 및 서예 연구가분들의 사료용 자료 모두 좋습니다 (판본의 명확성과 희소성을 감안한 가격입니다) 이십삼만. [상세사진옆면첨부 참고해주세요] 고서의 특성상 안전하게 포장하여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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