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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골동] 100년 세월의 기품, 조선말기 백자 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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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골동] 100년 세월의 기품, 조선말기 백자 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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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골동] 100년 세월의 기품, 조선말기 백자 다완 (완벽한 빙렬·단아한 기형) ​판매가: 350,000원 ​100년이 넘는 오랜 세월의 땟물이 짜글짜글하게 베인, 고풍스럽고 멋진 조선말기 백자 다완(白磁茶碗)을 양도합니다. ​도자기 전체에 그물망처럼 촘촘하고 아름답게 피어난 **자연 빙렬(빙렬문)**이 참으로 경이로운 작품입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그윽하게 익어간 땟물과 어우러져, 바라보기만 해도 차실을 품격 있게 밝혀주는 강렬한 소장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약 2cm 정도의 미세한 유선(실유)이 보이나, 손끝으로 만졌을 때 까칠거림이 전혀 없이 유약 아래 맑게 흡수되어 있어 사용이나 감상에 아무런 지장이 없는 완벽하게 형태가 온전한 상태입니다. ​안쪽 바닥의 예스러운 비짐 자국과 당당하게 받쳐주는 굽의 질감은 조선 도자기 특유의 질박함과 순수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미술 오브제로 격있는 기물 입니다 조선 말기 백자 다완의 미학적 특징 ​자연스럽고 소박한 멋: 조선 후기~말기의 백자는 과도한 장식보다는 실용성과 자연스러움을 중시했습니다. 유연하고 단아한 곡선미와 당당한 기형이 특징입니다. ​그윽한 빙렬(Craquelure)과 땟물: 세월의 흐름에 따라 유약 표면에 실그물처럼 형성되는 자연 빙렬과 깊게 배어든 땟물은 기물의 고풍스러운 품격을 한층 높여주며, 차실(茶室)에서 그 빛을 발합니다. ​비짐눈 자국 (중첩 굽기): 다완 안쪽 바닥의 비짐 자국은 가마에서 기물을 쌓아 올릴 때 대었던 모래/고령토 받침의 흔적으로, 조선 백자 고유의 수공예적 가치와 예스러운 멋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 규격 (cm) ​입구 지름: 16 cm ​높이: 9.5 cm ​밑굽 지름: 6.5 cm ​■ 기물 특징 및 상태 ​조선 말기 원형 백자 기형 (형태 완벽) ​100년 이상 세월이 만든 깊은 땟물과 미려한 전면 빙렬 ​2cm 미세 실유 완벽 흡수 (촉감 매끄러움, 알튀기 없음) ​파손 위험이 없도록 안전하고 완벽하게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세월의 가치를 알아보시는 소장가분들의 편안한 문의 기다립니다. 도자기 작품 특성상 환불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조선백자 #조선말기백자 #백자다완 #다완 #골동품 #차도구 #다도용품 #찻사발 #조선도자기 #고미술품 #골동백자 #소장가치 #차실오브제 #앤틱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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