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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전통 목제 국화문 떡살 손잡이형 민속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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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전통 목제 국화문 떡살 손잡이형 민속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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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전통 목제 국화문 떡살 손잡이형 민속품 🌼 큼직한 국화꽃 문양이 인상적인 옛날 목제 떡살입니다. 둥근 떡살 면 전체를 활용해 꽃잎이 방사형으로 펼쳐지는 형태로 문양을 깊숙하게 조각해 놓았습니다. 앞서 보신 떡살과는 형태가 다르게 뒷면에 사각형 손잡이가 달린 구조라 손으로 잡고 떡을 눌러 문양을 찍기 편하게 만들어진 전통 생활도구입니다. ━━━━━━━━━━━━━━ 🌼 눈에 확 들어오는 국화 계열 꽃문양 가운데 둥근 꽃심을 중심으로 여러 장의 꽃잎이 사방으로 퍼져 있으며 바깥쪽에는 둥근 테두리가 둘러져 있습니다. 사진처럼 조각선이 상당히 깊고 꽃잎 하나하나가 도드라져 있어 실제로 떡을 찍었을 당시에는 선명한 꽃무늬가 표현됐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통 떡살에는 꽃과 식물 등 다양한 길상 문양이 사용되었으며, 국화문 역시 전통 떡살에서 확인되는 대표적인 문양 가운데 하나입니다. ━━━━━━━━━━━━━━ 🪵 오래된 목재 특유의 분위기 새로 만든 민속공예품에서는 느끼기 힘든 짙어진 목재의 색감과 표면의 마모, 손잡이에 남은 사용 흔적까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세월감이 잘 느껴집니다. 일부러 닦거나 광을 내서 새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은 상태이며 사진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판매합니다. 특히 문양 안쪽의 짙은 색감과 오랜 사용으로 자연스럽게 닳은 부분은 오래된 생활민속품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보실 만한 부분입니다. ━━━━━━━━━━━━━━ 🏺 단순한 장식품이 아닌 옛 생활도구 떡살은 떡의 표면에 문양을 찍어 모양을 내기 위해 사용했던 도구로, 실용적인 생활도구이면서 동시에 우리 옛 조각문화를 보여주는 민속품입니다. 현재는 실제 떡을 만드는 용도보다는 옛날 생활용품이나 목기, 민속품, 떡살 등을 전문적으로 수집하시는 분들의 소장품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전통 찻집이나 한옥 공간, 민속품 진열장 등에 놓아두어도 크기가 과하지 않으면서 존재감이 있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내기 좋습니다. ━━━━━━━━━━━━━━ 📏 사이즈 ⭕ 지름 약 7.5cm ↕️ 전체 높이 약 5.5cm ※ 직접 측정한 크기로 측정 위치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상태 오래 사용되고 보관되어 온 목제 민속품으로 보이며 전체적으로 세월에 따른 사용감과 마모 및 색 변화가 확인됩니다. 문양 사이에도 오래된 흔적이 남아 있으며 손잡이와 테두리에도 사용감이 있습니다. 정확한 제작연대와 목재 종류는 확인되지 않아 임의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을 여러 방향에서 촬영했으니 문양과 손잡이, 측면 상태까지 충분히 확인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 포장 및 배송 오래된 목제품인 만큼 배송 중 충격으로 손상되지 않도록 문양면과 테두리, 손잡이를 각각 보호하고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해 보내드리겠습니다. 🌿 옛날 떡살을 수집하시는 분이나 전통 목공예·민속품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소장용 떡살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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