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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자기] 송대 요주요 모란문 각화 타호 / 차실 퇴수기 수반 명품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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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자기] 송대 요주요 모란문 각화 타호 / 차실 퇴수기 수반 명품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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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세월을 건너온 비색, 송대 요주요 청자 모란문 타호" 고미술을 사랑하는 컬렉터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기물은 따로 있습니다. ​ 화려한 기교를 뽐내지 않아도,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그 시대 장인의 숨결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 오늘 소개해 드리는 '송대 요주요 청자 타호'가 바로 그런 기물입니다. 이 기물의 가장 큰 특별함은 '빛과 조각의 조화'에 있습니다. '꽃 중의 왕'이자 부귀영화의 상징인 모란문이 장인의 거침없는 칼 끝을 통해 안과 밖 모두에 새겨져 있습니다. 손으로 과감하게 깎아낸 각화 기법으로 유약이 깊게 고인 곳과 옅게 흐른 곳의 명암 대비가 예술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빛의 각도와 조명에 따라 올리브 비색의 깊이감이 매번 다르게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은은한 가을 하늘 같다가도, 햇살 아래선 싱그러운 숲의 색을 띠기도 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 다 담을 수 없는 이 입체적인 시각적 매력이야말로 요주요 청자의 독보적인 가치입니다. 찻자리의 품격을 완성하는 차실 퇴수기나 침우로 실사용하셔도 훌륭하며, 귀한 꽃을 담아두는 명품 수반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그저 거실이나 서재 한 켠에 무심히 두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공기를 고풍스럽게 바꿔놓는 최고의 오브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세월의 깊이를 아는 단 한 분의 귀한 컬렉터분을 기다립니다. ◈ 국적 및 시대 - 중국 / 100년 이상 추정 ​◈ 재질 및 사이즈 - 재질: 자기 - 사이즈: 지름 20.7 cm, 밑굽 지름 5.8 cm 높이 11 cm ​◈ 배송: 택배 배송 【 유의사항 】 * 화면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약간의 색상 차이와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위 명시된 연대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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