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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초기 경성 흥인지문 동대문 수작업 채색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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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초기 경성 흥인지문 동대문 수작업 채색 엽서 대한제국기~일제강점기 초기 경성 흥인지문(동대문) 수작업 채색 엽서 (TODAIMON GATE, KEIJO) 제작 방식: 흑백 인쇄 후 수작업 채색(Hand-colored) 구성 및 상태: 전면 채색 풍경 뷰, 후면 영문 표기 및 도쿄 인쇄소 발행처 마크, 콜렉터 수장인('吉岡') 낙관 포함 사료적 가치와 '스모킹 건'의 증명 (Historical Value & Smoking Gun) 본 유물은 단순한 과거의 풍경 사진을 넘어, 20세기 초반 경성의 도시 경관과 생활상을 고스란히 박제해 낸 최상급 1차 사료(Primary Source)입니다. 현판의 시각적 물증: 성문 상단 문루에 부착된 '흥인지문(興仁之門)' 현판의 글씨 윤곽이 인쇄면 위에 선명하게 포착되어 있어 당시 실물 현판의 고증적 가치를 더해줍니다. 전차 도입기 초기 인프라 실증: 성문 앞을 가로지르는 전차 궤도와 운행 중인 전차의 구체적인 모습, 그리고 가공 전선 및 지지 시설의 존재를 통해 대한제국기 말~일제강점기 초기 대중교통 도입과 도시 공간의 변화상을 명백히 증명합니다. 살아있는 당대 생활사: 성벽 주변을 오가는 갓 쓴 남성, 아이를 업고 분홍색 치마를 입은 여성, 그리고 수레를 끄는 서민들의 복식과 풍경이 수작업 채색의 색감과 어우러져 압도적인 역사적 현장감을 제공합니다. 희소성 및 인쇄·예술적 가치 (Rarity & Artistic Merit) 수작업 채색(Hand-colored)의 예술성: 당대의 대량 생산 흑백 인쇄물 위에 장인이 채색한 예술적 가치가 높아 현존 개체가 극히 희귀합니다. 국제적 유통의 증거: 하단에 병기된 영문 명칭('TODAIMON GATE, KEIJO')은 이 자료가 국내용을 넘어 구한말~일제강점기 조선의 수도 경성을 국제 사회 및 해외 관광객·수집가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용·기념용으로 제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유물의 이력(Provenance)과 완벽한 콜렉션 가치 발행 및 유통 이력: 후면의 도쿄 인쇄소(TOKYO DESIGN PRINTING KANDA TOKYO) 마크를 통해 당시 동아시아 인쇄 문화와 한·일 간의 매체 유통 경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수장인(收藏印)의 가치: 후면 하단에 찍힌 붉은색 '吉岡(요시오카)' 인장은 과거 이 희귀 유물을 소장했던 전문 콜렉터의 이력을 증명하며, 유물의 완벽한 유통 역사(Provenance)를 완성하여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흥인지문 수작업 채색 엽서는 100년 전 경성의 전통과 근대가 공존하던 역동적인 역사의 순간을 포착한 결정적 시각 증거입니다. 문헌 기록의 한계를 보완하고 당시의 도시사, 교통사, 생활사, 그리고 인쇄 문화사를 입증.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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