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희귀작품] 현곡 박성석 행서 서예 8폭 완질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_NEW

[희귀작품] 현곡 박성석 행서 서예 8폭 완질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109,388
Korean delivery
₩4,500
Item price
$87.51
Korean delivery
$3.60
SFK service fee · 5%
$4.56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98.67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현곡 박성석 선생이 일필휘지로 내려쓴 행서 8폭 병풍용 글씨입니다. ​​작가: 현곡 박성석 (現谷 朴成碩, 1890~1965) 선생(낙관을 보고 분석한 추정입니다) ---> 경북 성주 출신의 영남 대표 대유학자이자 서예가(추정) 입니다 - ​크기: 각 폭당 가로 36cm × 세로 123cm (총 8폭 연작 병풍용 서축) - ​제작 시기: 1926년(丙寅年) 음력 12월 (작가 만 36세 전성기 필치 추정입니다) - ​재질: 지본묵서 (한지에 먹) - ​상태: 과거 배접이나 수리를 거치지 않은 미배접 원형 상태 (원지 그대로 보존됨) ​본문의 내용은 송나라의 대유학자 사마광(온공)의 수양 격언과 안빈낙도의 경지를 담은 명문장(독락원기 사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정 내 거실이나 서재에 병풍으로 제작하여 두시기에 학술적으로나 예술적으로 격조가 높습니다. ​마지막 8폭에 '병인 계동 현곡(丙寅 季冬 現谷)'이라는 명확한 집필 시기와 호가 적혀 있으며, 작가의 대표 직인인 백문방인 '박성석인(朴成奭印)'과 주문방인 '현곡(現谷)' 인장이 선명하게 날인되어 있습니다. ​■ 소장 및 투자 포인트 ​8폭 완질의 희소성: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폭(1폭)이나 대련(2폭) 글씨가 아닌, 흐름이 완벽히 이어지는 '8폭 완질 세트'로 소장 가치가 비교할 수 없이 높습니다. ​미배접 원형의 메리트: 덧대어 붙이는 배접을 하지 않은 원본 상태 그대로여서 종이의 자연스러운 세월감(황변)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구매 후 개인 취향에 맞춰 고급 액자나 병풍으로 맞춤 표구(장황)하기에 최적의 상태입니다. 소장용은 물론, 향후 표구 후 재판매 시 충분한 가치 상승(수익 발생)을 기대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 이유있는 네고 환영합니다 ​고미술품 특성상 종이의 접힘이나 세월 흔적이 있으니 사진을 상세히 확인해 주세요. (표구할 경우 완전히 펴지고 깨끗해 집니다) ​● 직거래 택배 모두 가능하나 직접 상태를 확인 하시고 신중하게 구매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