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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모래굽 달항아리 재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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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달이 머물다 가는 자리, 공간의 격을 바꾸는 단 한 점의 예술" 18세기 조선 백자의 정수인 **'달항아리'**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수작을 소개합니다.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을 넘어, 고풍스러운 서정과 묵직한 존재감을 동시에 지닌 작품입니다. ✨ Point 1. 고전의 미학을 담은 자태 상하부를 따로 만들어 붙여야만 완성되는 달항아리 특유의 자연스러운 비정형의 미학이 돋보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유려한 곡선은 18세기 조선 백자의 단아하고도 당당한 기품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 Point 2. 깊이 있는 질감과 디테일 모래굽: 밑굽에 남은 모래의 흔적은 옛 방식 그대로의 거친 숨결을 담아내어 작품의 고풍스러운 멋을 더해줍니다. ✨ Point 3.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오브제 높이 42.5cm의 웅장한 크기로 거실의 메인 오브제나 서재의 중심을 잡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비어 있을 때는 여백의 미를, 꽃 한 가지를 꽂았을 때는 선비의 절개를 보여주는 최고의 감성 아이템입니다. [상세 정보] 품명: 18세기 달항아리 재현작 판매가: 650,000원 크기: 높이 42.5cm | 입구지름 22cm | 밑굽 18cm 특징: 묵직한 무게감, 고풍스러운 모래굽 처리, 유려한 비정형 곡선 "복이 우리 집에 들어오면 달아나지 못하는 달항아리, 한 점 들여놓으세요. 그윽한 유백색의 달항아리입니다. 둥글고 풍만한 형태는 달을 연상시키며, 번영과 복을 상징합니다. 복이 들어와 달항아리의 둥근 품에 안겨 머물며 나가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예로부터 집안에 복을 기원하는 귀한 선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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