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갤러리] 진품 명품 조선총독부 박물관 진열품 그림(회) 엽서 11편 2번째 (8개 완품) 세트](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3869658_1_1790771845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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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갤러리] 진품 명품 조선총독부 박물관 진열품 그림(회) 엽서 11편 2번째 (8개 완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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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박물관 진열품 회엽서 11편 2번째 8종 완품 세트 입니다. 시대 / 작가 일제강점기 1925년 / 조선총독부 크기 가로 14, 세로 9 총 표지 포함 9매 작품요약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박물관 전시품 그림엽서로 1925년 조선인쇄주식회사에서 발행한 것으로 보이는 물품이며 손상 이나 망실 없는 완벽한 상태의 세트 작품입니다. 특히 회엽서 봉투마저 온전한 말 그대로 유물이며 당시 조선총독부가 지배의 당위성과 홍보 등을 위해 발행한 치욕의 역사가 있는 아픈 자료임에도 자료적 가치는 상존하는 유물입니다. 朝鮮總督府博物館陳列品繪葉書 (조선총독부박물관진열품회엽서) 조선총독부 박물관 진열품 그림엽서 第十一編(其ノ二) (제십일편 기노이) 제11편 (그 두 번째) - 조선총독부 박물관은 1915년 경복궁 내에 설립된 박물관으로 일제는 박물관에 전시된 유리, 도자기, 금속공예, 회화 등 다양한 소장 유물들을 사진으로 인쇄하여 이러한 그림엽서 형태로 대중에게 판매, 홍보함 - 역사적 가치: 일제강점기 당시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던 유물의 전모와 당시의 전시 유물 관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각적 기초 사료로 당시 발행된 수많은 박물관 도록과 유물 엽서 속의 유물들은 해방 후 대부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관되어 현재까지 보관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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