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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갤러리] 진품 명품  조선풍속 노상의소견 우편엽서 8개 완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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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갤러리] 진품 명품 조선풍속 노상의소견 우편엽서 8개 완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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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풍속的路상의소견(朝鮮風俗 路上の所見, Snaps on Road in Chosen)’ 사진 엽서 8종 세트 시대 / 작가 1920-1930 / 다이쇼사진공예소 크기 가로 13.8, 세로 8.8 ​ 작품요약 조선풍속 시리즈 중 하나인 노상의 소견은 우리민족의 근현대사의 노점상, 가게, 농사 등 일상을 찍어 칼러를 입혀 우편엽서로 만든것으로 당시 우편요금 절약과 관광수입으로 판매된 역사적 자료이며 8종세트 완품과 함께 보관봉투까지 온전하며 큰 마모, 손상 없는 물품입니다. ​ 주요 특징 및 구성 조선풍속 노상의소견 (朝鮮風俗 路上の所見 / SEVERAL SIGHTS ON ROAD IN CHOSEN 일제강점기(1930~1940년대)에 제작 및 유통된 관광·민속 수집용 사진 엽서입니다. 전용 보관 봉투(타토우)와 함께 총 8매의 사진 엽서가 한 세트 당시 조선 민중들의 길거리 일상, 전통 시장(장터)의 모습, 지게나 소달구지를 이용한 운송 방식, 노점상 등 당시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각 엽서 하단에는 일본어 문어체 설명과 영문 타이틀이 함께 인쇄되어 있는 것이 특징 ​ 이러한 풍속 엽서들은 당시 식민지 조선을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들이 기념품으로 구입하거나 본국으로 우편을 보낼 때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시의 복식, 주거 환경, 시장 문화 등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근대 시각 자료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용 봉투(타토우) 뒷면 (왼쪽 세로형 문서 형태)이 봉투는 엽서를 보관하고 통째로 우편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당시 일본 제국 우편법의 규격 양식을 따르고 있습니다.네모 칸 안의 글자: 切手 (절수 / 킷테)의미: 우표를 붙이는 자리입니다.붉은 칸 안의 글자: 差出人 (차출인 / 사시다시닌)의미: 보내는 사람의 주소와 이름을 적는 란입니다.가운데 세로줄 글자: 第四種郵便 (제사종우편)의미: 당시 우편법상 '정기간행물, 서적, 인쇄물, 농수산물 종자' 등에 적용되던 저렴한 우편 요금 분류 등급입니다. 사진 엽서 세트를 통째로 보낼 때 인쇄물(제4종)로 인정받아 요금을 감면받기 위해 인쇄되었습니다.연월일 기입란: 昭和 [ ] 年 [ ] 月 [ ] 日 (소화 [ ] 년 [ ] 월 [ ] 일)의미: 발송 날짜를 적는 칸입니다. 연호가 '소화(昭和, 쇼와)'로 인쇄되어 있어, 이 엽서 세트가 쇼와 시기인 1926년에서 1945년 사이에 발행 및 인쇄된 것임을 명확히 증명 意匠登録出願中 (의장등록출원중)의미: 이 봉투나 내부 엽서 세트의 디자인(의장)을 특허 당국에 독점 등록하기 위해 신청 중이라는 뜻입니다. 무단 복제를 방지하기 위해 출판사에서 인쇄해 둔 문구입니다 2. 사진 엽서 뒷면 (오른쪽 및 하단 흰색 면)엽서의 뒷면은 세계 우편 연합(UPU) 표준 규격을 준수하여 영문과 일본어가 혼용되어 있습니다.상단 대형 글자: CARTE POSTALE의미: 프랑스어로 '우편 엽서'를 뜻하며, 국제 우편 규격상 필수로 표기해야 했던 문구입니다.중앙 안내 문구:This space for message: (왼쪽 칸) 내용을 적는 칸입니다.This space for address: (오른쪽 칸) 받는 사람의 주소를 적는 칸입니다.우측 상단 사각형 내부: MANUFACTURED BY TAISHO의미: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과 대만 등 식민지 풍경 사진 엽서를 대량으로 기획·인쇄하여 유통하던 유명 출판사인 '다이쇼 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제작했다는 제작사 표시입니다. 중앙 비둘기/새 문양: TRADE MARK의미: 다이쇼 사진공예소의 공식 상표(트레이드 마크)인 비둘기 문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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