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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석 장범수 작 부앙무괴 부채형 액자/직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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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No. 5-3518 . 사기 전에 확인하고 사고 나서 후회말자!! . 글 상단의 닉네임/아이디를 누르시면 판매자의 전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온 라인 찜 혹은 단골 점빵으로 등록하세요. 찾기 힘들어요. . 아래 글,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1. 제품 설명 1) 전통 부채의 유려한 형태를 그대로 살려 멋스럽게 제작된 대형 서예 서화 액자입니다. 거실, 서재, 전통 찻집이나 사무실 인테리어 소품으로 공간의 품격을 더해주기에 아주 좋으며, 보기 드문 부채꼴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안정감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작품입니다. 2) 해석 작품 낙관 및 내용: 작품의 메인에는 맹자의 철학이 담긴 ‘부앙무괴(俯仰無愧)’ 네 글자가 묵직한 필치로 적혀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위강대걸군청심 소석장범수근정(爲姜大傑君淸心 素石張範秀謹呈)"이라는 문구가 있어, 소석(素石) 장범수 작가가 강대걸 님의 맑은 마음을 기리며 삼가 바친 선물용 작품임이 확인됩니다. 제작 시기: 좌측 하단에 ‘정묘초동(丁卯初冬 / 1987년 초겨울), 고희(70세) 도광(道廣)’이라는 표기가 있어 연식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보관 상태: 세월이 느껴지는 빈티지 골동 소품으로, 액자 뒷면 종이 마감은 연식에 따른 자연스러운 손상이 있으나 전면 유리 및 프레임 내부의 부채 서화 본체는 전체적으로 형태와 필치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상세 정보 제품 형태: 부채꼴 모양 서예 서화 액자 사이즈: 가로 93cm × 세로 50.5cm × 프레임 두께 2.5cm 주요 문구 부앙무괴 (俯仰無愧) - "하늘을 우러러보고 땅을 굽어보아도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다" 4)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대중적인 유명 서예가의 작품이기보다, 1980년대 당시에 선비 정신을 담아 지인에게 깊은 뜻을 담아 선물한 오리지널 육필(肉筆) 서예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하늘과 땅 앞에 떳떳하자'는 부앙무괴의 묵직한 의미와 유유자적한 삶을 뜻하는 도연명의 구절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줍니다.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와 더불어 고풍스러운 민속품·서예품을 선호하는 수집가나 의미 있는 액자를 찾는 분들에게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2. 주의 사항 1) 대형 액자 특성상 거래는 직접 방문 수령만 가능합니다. 2) 파손 부위 및 오염 부분 확인 바랍니다. 3. 배송 및 책임 한도 - 배송 없습니다. - 사용 흔적이 있는 중고 상품은 단순 변심이나 고지 사항 미숙지로 인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 중고 전자제품 역시, 정상 동작 확인된 제품은 개인 환경 차이 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4. 가격 90,000 원/배송 불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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