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1910년 - 일제강점기 조선미인 오리지널 사진 - 38번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10년 - 일제강점기 조선미인 오리지널 사진 - 38번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572,0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457.60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22.88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483.48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1910년 - 일제강점기 조선미인 오리지널 사진 - 38번 일제강점기 ‘조선미인(朝鮮美人)’ 오리지널 사진엽서 (No. 38) 규격: 11cm × 7.5cm (근대 사진엽서 표준 규격) 상태: A급 실물 (앨범 부착 원형 보존 상태, 인화 선명도 최상) 추정 시기: 1910년대 ~ 1920년대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을 방문한 일본인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작·유통되었던 ‘조선미인(朝鮮美人)’ 시리즈의 오리지널 사진엽서입니다. 당시 평양, 서울 등 주요 지역의 권번 소속 최정상급 예기(기생)들의 초상을 담아 관광 기념품이나 상업용 엽서 세트로 판매하던 자료로, 근대 복식사, 인물사, 그리고 사진사 연구에 있어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시각적 특징 및 세부 분석 인물과 복식: 단정하게 빗어 넘긴 전통 쪽머리와 짙은 고름이 돋보이는 순백의 한복 차림을 하고 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제된 눈빛과 기품 있는 자태가 특징입니다. 당대 최고 수준의 기생 프로필 사진으로서의 예술적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낙관 및 기호: 사진 우측 하단에는 유려한 필체로 [朝鮮美人] 명문이 표기되어 있어 본 시리즈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냅니다. 좌측 하단에는 당시 사진관 또는 발행처의 고유 로고인 다이아몬드형(마름모꼴) 낙인과 함께 고유 일련번호인 [No. 38]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물성적 가치: 가로 11cm, 세로 7.5cm의 규격은 당대 발행된 오리지널 사진엽서의 전형적인 표준 치수이며, 현재까지 옛 앨범 속에 원형 그대로 부착되어 보존되어 온 만큼 인화면의 마모나 변형이 적어 보존 상태가 매우 우수합니다. 희소성 (Rarity): 일제강점기 기생 및 조선미인 사진엽서 중에서도 인물의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오리지널 넘버링(No. 38)과 낙관이 온전히 남아 있는 실물 자료는 시장에서 매우 보기 드문 상위 등급의 수집품입니다. 소장 가치: 근현대 대중문화사 및 시각 문화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높은 수요와 환금성을 지니고 있는 핵심 품목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