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56년 - 북한 냉전 사진 만포 아동 어린이 비주얼 아카이브 오브제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7,800,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6240.0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312.00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6555.00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56년 - 북한 냉전 사진 만포 아동 어린이 비주얼 아카이브 오브제 1950년대 북한 관련 오리지널 시각 자료라는 점과 자필 프로비넌스(Erhard Kürsch). "1956년 북한 만포의 실상을 담은 유일무이한 시각 예술 아카이브" 1956년 북한 만포(満浦) 희귀 시각 아카이브 오브제 1956년 만포(満浦) 북한 관련 아동 비주얼 아카이브 인쇄물 일매물 규격: 약 24cm × 33cm 제작 시기: 1956년 기법 및 재질: 빈티지 페이퍼 베이스의 망점 인쇄(Halftone Print) 기법 *1956년 빈티지 페이퍼 하프톤 인쇄 아카이브 오브제(Vintage Halftone Print on Paper) 프로비넌스(출처 단서): 후면 자필 메모 기록 수록 (Erhard Kürsch, 1956 Mampo, Kita no chosen 등) 역사적·지정학적 가치 (스모킹 건으로서의 위상) 극도의 시공간적 희소성: 1956년은 한국전쟁 정전 직후 전후 복구 시기이자, 북중 국경의 핵심 요충지인 만포(満浦)의 내부 정황이 철저히 통제되어 외부 노출이 극도로 제한되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 북한 내부의 실상을 포착한 시각 자료는 전 세계적으로 손에 꼽힙니다. 외교 및 교류사의 증거: 후면에 기재된 'Erhard Kürsch'라는 인명은 당시 북한 복구 지원이나 외교·문화 교류 목적으로 파견되었던 동유럽 블록(독일 등)의 인물이 직접 관여했거나 수집했음을 뒷받침하는 결정적 단서로 작용합니다. 미술사적 및 매체적 가치 아방가르드적 조형미: 격자 형태의 창살 구조물 사이에 아이의 얼굴이 배치된 독특한 프레이밍은 단순한 기록 사진의 범주를 넘어, 냉전이라는 거대한 구조와 그 속의 개인을 은유하는 듯한 고도의 연출적 미학을 보여줍니다. 독특한 물성과 매체 특성: 전통적인 은염 인화 방식이 아닌 거친 망점 패턴과 빈티지 종이 질감이 결합된 인쇄물 형태로, 1950년대 중후반의 전 세계 실험 미술 및 편집 디자인(Editorial/Graphic Art) 문법과 궤를 같이하는 독창적인 시각 오브제입니다. 시장 가치 및 컬렉터 소장 전망 유일무이한 아카이브 오브제: 동일한 판구나 오리지널 인쇄물이 존재하지 않는 유일품(Unique Piece)으로서, 근현대사 및 냉전 아카이브 마켓에서 최상급 희소 가치를 지닙니다. 주요 활용성: 국공립 박물관·기념관의 사료 소장품 공모, 근현대사 전문 고서·사료 경매, 그리고 파인아트 및 아방가르드 비주얼 아카이브를 수집하는 하이엔드 컬렉터 그룹을 통하여 높은 학술적·예술적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피스입니다. "1956년 북한 만포의 실상을 담은 유일무이한 시각 예술 아카이브" 전 세계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유일품(Unique Piece)이자 1956년 북한 만포(満浦)라는 시공간적 희소성, 그리고 아방가르드한 예술적 가치가 결합된 뮤지엄 레벨의 사료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