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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 서울대 공대 전신 경성고등공업학교 - 교사 전경 및 화학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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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 서울대 공대 전신 경성고등공업학교 - 교사 전경 및 화학실험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전신 '경성고등공업학교' 조선총독부 발행 오리지널 관제 사진엽서. 실험실 실습 전경 수록, 발행처 각인 완벽 보존, 박물관 아카이브 급 최고급 실물 사료." 조선총독부 발행 〈경성고등공업학교〉 관제 사진엽서 (미사용 오리지널 원본) 발행 주체: 조선총독부 (후면 하단 '朝鮮總督府發行' 각인) 추정 시기: 1922년(대정 11년) 이후 ~ 1930년대 전반 구성 형태: 양면 인쇄 사진엽서 (전면: 교사 전경 및 화학실험실 실습 광경, 후면: 우편엽서 규격 및 조선총독부 각인) 보존 상태: 변색 및 오염이 거의 없고 모서리 마모가 적은 최상급(Mint급) 보존 상태 역사적·학술적 가치 분석 (The Historical Core) 1. 대한민국 최고 학부 및 공학 계보의 스모킹 건 본 엽서에 등장하는 '경성고등공업학교'(약칭 경성고공)는 일제강점기 조선 내 유일한 관립 고등공업교육기관으로, 해방 이후 미군정기를 거쳐 오늘날 국립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공대)의 뼈대를 이룬 역사적 뿌리입니다. 대한제국기 공업전습소로부터 이어진 한국 근현대 공학 기술 인력 양성의 정통성을 증명하는 결정적 실물 사료입니다. 2. 조선총독부 '관제(官製)' 발행본의 희소성 민간 상업사 사진관에서 무단으로 찍어 유통한 관광용 엽서가 아니라, 조선총독부 문교 당국이 직접 정책적 선전 및 제도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발행한 공식 관제 엽서입니다. 후면 하단에 압인 또는 선명한 잉크로 각인된 「朝鮮總督府發行」 문구는 이 자료의 공식성과 공신력을 극대화하며, 수집 시장에서 일반 기념엽서와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3. 식민지기 고등교육 및 실학 실태의 시각적 아카이브 전면 상단: 당시 학교 본관 및 캠퍼스 전경을 담아 일제강점기 대학 건축 및 캠퍼스 배치의 원형을 보여줍니다. 전면 하단: 백색 가운을 착용한 학생들이 첨단 정밀 화학 실험 기구들 사이에서 학업에 몰두하고 있는 당대 교육 현장의 생생한 다큐멘터리적 풍경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우측 설명문: *"방직·응용화학·토목·건축·광산의 5과를 두며 수업 연한은 3년이니라(紡織・応用化学・土木・建築・鉱山の五科を置く修業年限三ヶ年なり)"*라는 텍스트를 통해 당대 교육 편제와 학제를 한눈에 증명합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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