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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복을 더하는 고전 오브제 - 조선시대 도기 떡살 & 옥 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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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복을 더하는 고전 오브제 - 조선시대 도기 떡살 & 옥 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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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기 떡살 / 120,000원, 옥 비휴 / 40,000원 “ 새로운 날, 福을 바라는 마음을 정성껏 눌러 담던 그 손길 " 재물을 수호하는 옥(玉) 비휴와 흙을 빚어 구워낸 특유의 거친 질감과 예스러운 멋이 돋보이는 조선시대 도기 양면 떡살입니다. ​조선 후기 서민 사회에 떡살이 보편화되면서 지방의 가마에서 흙을 빚어 구워 만들었는데 나무 떡살뿐만 아니라 도기 떡살이 다수 제작되었습니다. ​국화문과 기하학적 꽃무늬가 음각되어 있는 이 떡살은 예로부터 전통 떡살의 문양은 단순한 문양을 넘어 무병장수, 길상, 부귀영화 등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흙을 빚어 구워낸 어두운 도기 위에 얹어진 맑은 느낌의 옥 비휴의 조화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근사한 디스플레이 소품으로 ​세월의 땟물과 거친 흙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어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고 보면 볼수록 편안함이 번지며 깊이 있는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국적 및 시대 - 떡살: 한국 (조선시대 후기 추정) - 비휴: 중국 (근대) ◈ 재질 및 사이즈 - 떡살: 도기 / 지름 8 cm, 높이 5 cm - 비휴: 옥(玉) / 2.5 * 4.2 * 1.4 cm ◈ 배송: 택배 배송 【 유의사항 】 * 화면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약간의 색상 차이와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위 명시된 연대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 떡살과 비휴는 연출을 위한 세트 구성으로 그 외 디스플레이 연출 소품은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 도기 떡살 / 120,000원, 옥 비휴 /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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