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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 경성 발행 창주대사 야습 군사 일러스트 우편엽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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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 경성 발행 창주대사 야습 군사 일러스트 우편엽서 아카이브 1935년 경성 발행 '창주대사 야습(滄州大州襲夜)' 및 '신장 부근(辛庄附近)' 일러스트 우편엽서 발행 시기: 쇼와 10년(1935년) 9월 24일 (昭和十年九月二十四日) 발행처 및 제작지: 경성 쇼와헌병도인사 발행 (京城 昭和憲兵図印社発行) / Made in Keijo (경성 제조) 특수 마크: KAIDA BRAND (해태/사자 상형 문양) 상태: 보존 양호 (실물 원본, 우편엽서면 및 야간 전투 일러스트면 완온) 유물의 역사적 내용 및 배경 본 유물은 중일전쟁(1937년) 발발 이전, 만주 및 화북 지역에서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던 1935년 9월 24일에 제작된 기록 인쇄물입니다. 엽서의 전면 일러스트는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갈대밭과 참호 속에서 총성과 폭발, 그리고 군도를 치켜들고 야간 전투(기습)를 벌이는 일본군 병사들의 긴박한 순간을 스케치풍으로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창주대사 야습' 및 '신장 부근'이라는 구체적인 작전 지명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엽서가 도쿄나 만주 현지가 아닌 조선의 수도 경성(Made in Keijo, '쇼와헌병도인사')에서 직접 인쇄 및 발행되었다는 점은, 1930년대 중반 이미 조선이 대륙 침략을 위한 병참 기지이자 후방의 전략적 선전·출판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핵심 사료입니다. 시장 희귀도 (Rarity) 1930년대 전반기 만주·중국 대륙 방면의 군사 작전을 시각화한 관제 엽서 중에서도, 쇼와 10년(1935년)이라는 명확한 타임스탬프와 구체적인 작전 지명이 담긴 일러스트 실물은 시장에서 유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극희귀 품목입니다. 더불어 경성 인쇄소의 판권과 브랜드 마크(KAIDA BRAND)가 온전히 보존되어 있어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수집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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