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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자 화백-여심(20호)/출품작/보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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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자 화백의 '여심' 작품 20호입니다. 출품작으로 보증서도 함께 드립니다. 그림에 대한 문의는 번톡 주세요. 구매 원하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 작가명: 김부자 ● 작품명: 여심 ● 사이즈: 72.7cm x 60.6cm(20f) ● 제작년도: ● 작품재료: 캔버스에 유채 ● 보증서 있음 ●작품가: 10,000,000원 ●판매가: 2,000,000원 *********************************** <판매자의 아이디를 클릭하시면 판매자의 모든 게시물(작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김부자 세종대학교 서양학과졸업 삼장불교 대학원졸업 필리핀 국립 이리스트 대학교 대학원졸 일본 신학대학 종교미술학부 (명예박사) <개인전> 44회 (현대미술관, Seoul, Canada, Toronto, India, LA etc) <단체전> 1986 한불(韓佛) 여류작가전 출품(Paris France) 1989 한미 작가 연립전 출품(Tokyo Japan, Taiwan) 1990 서양화 여류8인 초대전(청담미술관, Seoul) 현역작가 10인 초대전(중앙일보사) 신춘 서양화작가 초대전(서울신문사) 1991 아트 뉴스 창간기념 여류 9인 초대전(Art News Gallery) 자연과 여인 한국 여류3인 초대전(포스코미술관) 광주 서울작가 2인 초대전(궁전갤러리) 2000 뉴욕 아트엑스포 참가전시(뉴욕) 2000 미의식의 확산전(무역전시장 1부수) 새천년 미의식의 확산전(아트페어 참가판화전) 한국예술상 수상기념 희로화랑 초대 및 신미술대전, 2000.10.410.31 대한민국 종교미술제 초대 (예술의 전당) <심사위원> 국내외심사 90회 (한국, 일본, 미국, 프랑스, 홍콩, 싱가폴등..) 심사위원장 64회 국내외 대회장 23회 <미술 부분 수상> 1965~1966 국전 입선 (대학재학시) 1965 세계판화 파리공모전 동상 (대학재학시) 1990 일본 신주큐 신학대학 (명예 박사) 1992 대한민국 예술상 수상 1996 제 23 회 통일 미술상 수상 2001 서울 중구 미술상 수상 2001 제 75 주년 기념 무궁화 예술상 수상 2002 중국 태안 시장상 수상 2010 Amsterdam Art Collection 대상 2010 올해의 작가상 (경양신문 사장상) 2010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전·현재> 전 서울예술신학대학교수 전 국민대학교, 모스크바 국립예술대학교 겸임교수 필리핀 국립 이리스트 대학교 전 부총장/ 현 교수 (사)대한미협 이사장 세계미협 회장 (사)한국미협 상임자문위원 김부자 초대전 - 그림으로 그리는 노래 - 작가 김부자는 어떤 화가인가? 그는 천부적인 재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화가요. 예술양식에서 [아카데미즘, 인상주의, 초현실주의, 선과 면을 이용한 간결한 도식주의, 비정형한 왜곡을 시도한 현대주의 등] 모든 영역을 폭 넓고 깊게 섭렵한 우리화단의 중진이다...그 작가가 못그리는 것이 무엇일까 회의를 느낄 만큼 자유분망한 자유의 미학을 누리고 있다. 글· 김남수 / 미술평론가. 아트코리아 발행인 김부자의 그림에서 맨 처음 느끼는 인상은 색채가 맑고 밝다는 점이다. 실제보다도 한층 맑고 밝은 색채 이미지는 자체만으로도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붓터치의 형태 해석은 물론, 화면 구성등 어느것하나 거칠게 보이는 것이 없다. 무엇보다 기교를 다하지 않는 묘사는 그 누구의 시선에나 편하게 읽혀질 만큼 간결하고 단순하다.형태가 명확하고 선명하다. 아울러 군더더기가 없다. 그에게 자연은 조형의 원본이다. 그는 작품속에 들어있는 생명의 4대 요소중 빛을 제일로 표현한다. 그의 작품에는 어디에나 큰빛의 흐름이 있다. 그리고 그 빛은 바로 색이며, 색이 있으므로 화가가 존재하고 화가가 바로 자신의 감정과 보는 시각을 색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화풍, 자유의 미학을 추구하는 중진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부자 화가. 그는 직접 쓴 한 기고에서 "나는 풀한포기, 돌하나에도 자연의 경이로운 질서를 느끼며 자연의 섭리에 눈을 뜨면 이 세상 어느것 하나도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적고 있다. 월간한국 취재· 선호영기 https://m.cafe.daum.net/kagada/Ujv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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