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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세븐스타 커스텀 디럭스 23석 오토매듹 빈티지 시계 (4-528032-C / APSS528032-O)판매가: 550,000원사진이 실물의 영롱함과 고급스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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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세븐스타 커스텀 디럭스 23석 오토매듹 빈티지 시계 (4-528032-C / APSS528032-O) 판매가: 550,000원 사진이 실물의 영롱함과 고급스러움을 다 담지 못해 아쉬울 정도로 실물이 정말 훨씬 더 예쁩니다. 이 시계는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에 출시된 시티즌(CITIZEN)의 최고급 빈티지 라인인 '세븐스타 커스텀 디럭스 23석' 오토매틱 모델입니다. 당시 기준으로도 굉장히 고가에 판매되었던 최고급 사양의 제품으로, 당시 물가를 감안하면 현재 가치로는 매우 비싸고 소장 가치가 높은 명작입니다. 건전지 없이 손목의 움직임으로 작동하는 클래식 오토매틱 방식입니다. [상세 스펙 및 장점] 브랜드/모델: CITIZEN SEVEN STAR Custom Deluxe (23 JEWELS) 백케이스 모델/시리얼 번호: 4-528032-C / APSS528032-O (시리얼 10300229, PARA WATER 각인) 출시 연도: 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초반 (시티즌 빈티지 황금기 모델) 무브먼트: 23석(23 JEWELS) 고사양 오토매틱 무브먼트 디테일: 고급스러운 입체 인덱스와 로즈골드/골드 톤의 입체적 다이얼 디테일, 3시 방향 데이데이트(요일/날짜) 창 적용 브레이슬릿(줄) 관련 안내: 버클(클립) 부분에 별도 로고 각인이 없는 형태이나, 당시 출시된 빈티지 시티즌 세븐스타/오토데이터 일부 모델의 경우 버클 외부에 브랜드 로고를 생략한 민자 방식의 제치 메탈 브레이슬릿이 정품으로 순정 탑재되어 출고되었습니다. 본 제품 역시 제치(순정) 메탈 줄입니다. 1960년대 후반(1968~1969년경) 출시 당시 시티즌 세븐스타 커스텀 디럭스 23석의 신품가는 사양과 라인업에 따라 약 15,000엔 ~ 22,000엔 수준이었습니다. 당시 신품가: 약 15,000엔 ~ 22,000엔 (1960년대 후반 일본 대졸 대기업 신입사원의 한 달 월급이 약 25,000엔~30,000엔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한 달 봉급에 맞먹는 상당한 고가 고급시계였습니다.) 현재 물가 가치 환산: 1960년대 후반 화폐 가치 및 물가 상승률(당시 월급과 현재 대졸 신입 월급/소득 수준 대비 약 10~15배)을 감안하면, 현재 가치 기준 약 200만 원 ~ 300만 원대 상당의 고급 오토매틱 라인업이었습니다. [특이 사항 - 오버홀 완료 및 오차 최상] 오늘 날짜(2026년 8월 3일) 기준으로 전문 시계 수리점에서 내부 전체 분해 소지(오버홀)를 완료했습니다. 오버홀 작업 이후 지금까지 직접 착용하면서 시간 보존 상태를 체크하고 있으며, 시간 오차 없이 정확하게 잘 맞아떨어집니다. 내부 오일 작업과 세척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 구매 후 바로 착용하시면 됩니다. 빈티지 오토매틱 시계의 가치를 아시는 분이나 가치 있는 수집품을 찾으시는 분께 내놓습니다. 직거래 및 택배 거래 모두 가능하며,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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