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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 심사위원장 장석 구서칠 친필] 상서로운 기운을 부르는 '구용 길상 대자서예 2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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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 심사위원장 장석 구서칠 친필] 상서로운 기운을 부르는 '구용 길상 대자서예 2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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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하신 한국 서예계의 거장 장석(丈石) 구서칠 선생이 일필휘지로 써내려간 '용(龍)'과 '거북(龜)' 대자 친필 서예 2점 세트입니다. ​예로부터 용과 거북은 예지력과 영험함을 지닌 사령(四靈)의 으뜸으로, 집안이나 사업장에 모셔두면 악귀와 액운을 물리치고 대대손손 부귀와 영영화, 무병장수를 가져오는 비보(裨補)의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 작품에 담긴 길상(吉祥)의 의미 ​1. 龍 (용 룡) — "비상하는 거침없는 성공과 천복(天福)" - ​의미: 구름을 뚫고 승천하는 황룡의 신령한 기운으로, 사업의 대성공, 승진, 가문의 번창, 거침없는 재물운을 기원합니다. -->​협서: 祝壽福 (축수복 - 장수와 복을 축원함) ​2. 龜 (거북 구) — "영원한 평안과 무병장수의 은혜" - ​의미: 십장생 중 으뜸인 거북의 신성한 형상으로, 가족의 무병장수, 액막이, 가문의 영원하고 굳건한 평안을 기원합니다. -'>​협서: 雲鶴餘福 (운학여복 - 구름과 학처럼 고결하여 대대로 복이 넘쳐남) ​■ 추천 용도 - ​사업장/대표실/식당: 사업의 비상과 대박을 기원하는 개업 선물 및 인테리어 - ​가정/거실: 액운을 막고 집안에 복을 끌어들이는 길상 비보 액자 - ​어르신 선물: 부모님의 환갑, 칠순, 팔순 기념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고품격 선물 ​■ 규격 및 상태 - ​크기: 가로 68cm × 세로 66cm (2점 동일, 호방한 규격) - ​상태: 친필 원지 상태 (장석 선생의 성명인 및 호인 낙관, 두인 완벽) --> 윗부분 찢김이 있으나 표구하면 보완 됩니다 - ​액자집에서 공간과 어울리는 원목 액자로 배첩하시면 작품의 가치와 기운이 더욱 극대화됩니다. ​■ ​상서로운 기운과 대가의 정기가 서린 귀한 작품입니다. 대대의 복을 잇고자 하시는 분의 따뜻한 문의를 기다립니다. - 직거래 및 택배 거래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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