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 심사위원장 장석 구서칠 친필] 상서로운 기운을 부르는 '구용 길상 대자서예 2점 세트](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2626863_1_1785562394_w%7Bres%7D.jpg)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국전 심사위원장 장석 구서칠 친필] 상서로운 기운을 부르는 '구용 길상 대자서예 2점 세트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270,588
- Korean delivery
- ₩4,500
- Item price
- $216.47
- Korean delivery
- $3.60
- SFK service fee · 5%
- $11.01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234.08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하신 한국 서예계의 거장 장석(丈石) 구서칠 선생이 일필휘지로 써내려간 '용(龍)'과 '거북(龜)' 대자 친필 서예 2점 세트입니다. 예로부터 용과 거북은 예지력과 영험함을 지닌 사령(四靈)의 으뜸으로, 집안이나 사업장에 모셔두면 악귀와 액운을 물리치고 대대손손 부귀와 영영화, 무병장수를 가져오는 비보(裨補)의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 작품에 담긴 길상(吉祥)의 의미 1. 龍 (용 룡) — "비상하는 거침없는 성공과 천복(天福)" - 의미: 구름을 뚫고 승천하는 황룡의 신령한 기운으로, 사업의 대성공, 승진, 가문의 번창, 거침없는 재물운을 기원합니다. -->협서: 祝壽福 (축수복 - 장수와 복을 축원함) 2. 龜 (거북 구) — "영원한 평안과 무병장수의 은혜" - 의미: 십장생 중 으뜸인 거북의 신성한 형상으로, 가족의 무병장수, 액막이, 가문의 영원하고 굳건한 평안을 기원합니다. -'>협서: 雲鶴餘福 (운학여복 - 구름과 학처럼 고결하여 대대로 복이 넘쳐남) ■ 추천 용도 - 사업장/대표실/식당: 사업의 비상과 대박을 기원하는 개업 선물 및 인테리어 - 가정/거실: 액운을 막고 집안에 복을 끌어들이는 길상 비보 액자 - 어르신 선물: 부모님의 환갑, 칠순, 팔순 기념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고품격 선물 ■ 규격 및 상태 - 크기: 가로 68cm × 세로 66cm (2점 동일, 호방한 규격) - 상태: 친필 원지 상태 (장석 선생의 성명인 및 호인 낙관, 두인 완벽) --> 윗부분 찢김이 있으나 표구하면 보완 됩니다 - 액자집에서 공간과 어울리는 원목 액자로 배첩하시면 작품의 가치와 기운이 더욱 극대화됩니다. ■ 상서로운 기운과 대가의 정기가 서린 귀한 작품입니다. 대대의 복을 잇고자 하시는 분의 따뜻한 문의를 기다립니다. - 직거래 및 택배 거래 모두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