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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 오메가 18k 로즈골드 레전드 피게무브 구구브로드에로우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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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 오메가 18k로즈골드 레전드 피게무브 구구브로드에로우 크로노그래프 "내부에는 전설적인 고급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프레드릭 피게 베이스의 오메가 칼리버 3303(Cal. 3303) 자동 장치가 탑재" 세계 3대 크로노그레프 무브먼트인 Fredric Piguet cal.12.85 (cal.3303)무브먼트를 채용한 Omega 스피드마스터. 세계최초로 1957년 베젤에 타키미터를 음각한 이 모델은 2002년 Rolex 데이토나에 대응하기 위해 주로 Vacheron Constantin, Breguet 등의 하이엔드 기계식 시계의 심장인 Piguet 메커니즘을 적용한 모델.  그 무브먼트가 부품 전체 오차율을 최소화 한 Column wheel, 프리스프렁 벨렌스, 그리고 크로노그레프 작동 시 메인스프링의 로딩이 일정하고 진동각의 변화가 제거된 수직 클러치의 정교한 장점을 취하면서도 믿기 힘든 슬림함을 구현한 덕분에 드레스와치의 매끈함과 정교함을 기반으로 Omega 특장점인 뛰어난 잠수 능력과 함께 속도 및 시간 측정의 복잡한 스포츠 기능을 더하고 있다. Omega는 이후에 해당 모델의 판매가 대비 제작비용 문제로 해당 모델을 다급히 단종 시키고 디자인을 약간 변경시킨 차후 모델에 해당 무브먼트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고 만다. 이 짧은 기간의 모델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시계애호가들이 많이 찾을 Omega 답지 않은 Omega 의 명기가 되었다. 전체 외형은 18케럿 핑크골드, 바인덱스가 주는 정제된 분위기. 큼직하고 날카로운 골드 브로드 에로우 시분침에 대비되는 미드나잇 네이비블루 다이얼 색상으로 상당한 시안성을 확보했다. 거기에 Omega 야광도료의 힘은 명불허전. 한마디로 전체 다이얼의 분위기는 이른 새벽 하늘의 별들을 보는 느낌이다. 최근 획일화되어 가는 시계시장은 시계 자체의 의미보다는 투자나 현금이외 동산 확보차원이 되어가고 있지만 시계자체와 측시학적인 의미를 즐긴다면 분명 Omega의 위치도 의미가 있다. 유일하게 달에 갔다온 문워치의 레이아웃에 많은이들의 찬사를 받았던 브로드애로우. 플레그십 모델이 되었던 이 단종된 시계의 핑크골드 하이엔드 버전은 매우 희소성이 높은 모델로 측시학적 지식이 높은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모델이다.  운모 돌출형 크리스탈 사파이어로 입체적이고 클래식한 다이얼 구성, 타키미터 본체에 불필요한 세라믹 베젤 없는 순수 클래식 로즈골드 본체 배젤로 더욱 고급스러운 모습이 특징 박스, 시계, 다수의 여분 악어가죽/러버 스트랩 구성 소장용으로 보유하고 있는 중이라, 급하게 판매되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는 소장품이며, 이에따라 네고/교환 요청 받지 않고 기재된 가격에 구매 문의만 진행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직경: 용두(크라운)를 제외하고 42mm입니다. 두께: 약 14mm 내외입니다. 러그 사이즈 (밴드 폭): 20mm 규격으로, 향후 가죽 스트랩이나 디플로이언트 버클용 밴드를 교체하실 때 20mm 사이즈를 선택하시면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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