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몽갤러리] 분청사기 연화압어문대호 _ 진귀한 대형 걸작 미품 (K512)](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2066486_1_1785140686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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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몽갤러리] 분청사기 연화압어문대호 _ 진귀한 대형 걸작 미품 (K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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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몽갤러리] 粉靑沙器 蓮花鴨魚紋大壺 _ 珍貴한 大型 粉靑瓷 傑作 美品(K512) (K512) 높이: 38cm, 무게: 4.41kg 하자없이 상태 완전함! ▶ [일몽갤러리]는 수준높은 고미술품을 상당량 수장하고 있는 사설 미술관 입니다. 이제 정리할 때가 되어 번개장터에 처음으로 출품 하였사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요즘 우리나라 고미술품 시세가 최악이라, 가격은 아주 낮게 받을 금액만 최저가로 올렸습니다. ▶ 우리는 과거의 고정된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신라, 고려, 조선은 우리가 배운 것보다 몇 배나 크고 위대한 나라 였습니다. 위대한 조상들의 도자기등 유물 등도 우리가 진품명품이나 박물관에서 본 것은 극히 일부분 일 뿐입니다. 우리의 국력은 7위를 넘어 몇 년 안에 5위를 넘보는데 고미술품은 30위도 못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고미술품 수준이 낮아서? 수량이 적어서?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류에서 인정하지 않아 버려진 수 많은 대단한 고미술품들이 민간의 수중에서 잠자고 있을 뿐입니다. ▶▶ 많은 국민들이 사랑하는 분청사기 한 점 올립니다. 대담한 문양의 조선의 분청사기이며 키가 38cm나 되는 상당히 크고 무거운 일종의 항아리 입니다. 커다란 물고기와 오리와 연잎이 거침없이 휘감은 문양은 호방함을 느끼게 해주며 유약의 색깔이나 기형이 매우 좋은 기물입니다. 이런 분청사기를 요즘 “백분장청자” 로 바꿔 부르는 분들이 많아 졌고, 더 간단히 “분청자”로 부릅니다. 곱상하고 매끈한 기물은 아니지만, 이런 거칠고 과감한 고미술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은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분청사기는 사실 고급 도자기에 들어가지는 못하나, 대중적인 예술성에서 높히 평가되는 종류이니 오히려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분청대호도 직접 대하면 위엄있고 중후한 느낌이 드는 걸작이고 가격도 매우 낮으니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의!!] 기물의 색깔은 모니터의 해상도나 품질, 설정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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