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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 부산청과주식회사 신년 발송 상업 우편엽서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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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 부산청과주식회사 신년 일제강점기 부산청과주식회사 상업 통첩 엽서 (신년인사 겸 개장 안내) 작성 일자: 소화 15년(1940년) 12월 31일 소인 일자: 소화 16년(1941년) 1월 1일 (16.1.1) 발신처: 조선 부산부 중앙도매시장 부산청과주식회사 수신처: 일본 아오모리현 니시쓰가루군 카시와무라 (青森縣西津輕郡柏村 大字桑野木田) 사용 우표: 기바하 우편엽서 (2전 우표 적색 인쇄 및 도쿄풍 기마 우표 디자인)발송 상업 우편엽서 본문 텍스트 내용 및 역사적 맥락 엽서의 본문은 새해를 축하하는 의례적인 인사로 시작하여, 전시 체제 하에서 시행되는 구체적인 유통 및 청산 지침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拜啓 新春を迎へ御同慶に不堪候益々貴家の萬福を御祈申上候 擬て舊臘突然toHaveBeenCalled... 昭和十六年一月四日の初市より之が實施方示達有之候間何卒含みの上一層御引立御愛顧の程特に御願申上度取急ぎ御通知旁々御利用方御依願申上候 頓首 昭和十五年十二月三十一日 釜山府中央卸賣市場 釜山青果株式會社" [좌기(左記) 주요 규정] 판매 수수료 변경: 판매 수수료는 매매액의 100분의 7로 한다. 장려금 등 폐지: 출하주에 대한 장려금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은 일체 폐지한다. 상징적인 타임스탬프 (16.1.1 원단 소인): 1940년 12월 31일에 작성된 문서가 새해 첫날인 1941년 1월 1일(소화 16년 1월 1일) 부산 우체국을 거쳐 곧바로 발송되었습니다. '16.1.1'이라는 완벽한 날짜 조합의 소인은 우취가들 사이에서도 손꼽히는 수집 대상이자 시각적 희소성을 자랑합니다. 경제사 및 유통사 연구의 실물 증거: 전시 통제 경제로 진입하던 시기, 부산의 거점 도매시장이었던 '부산청과주식회사'가 일본 본토(아오모리현)의 출하주 및 거래처를 상대로 수수료율 개편과 장려금 폐지 등의 통제를 어떻게 하달했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경제사료입니다. 완벽한 보존 상태와 완결성: 발신지(부산 중앙도매시장)와 수신지(아오모리현 카시와무라)의 지명, 날짜, 2전 우표 및 검증된 소인이 훼손 없이 온전하게 유지되어 있어 전시 및 아카이브 자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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