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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 부산청과주식회사 전시 경제 통제 공식 공고문 유통 가격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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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 부산청과주식회사 전시 경제 통제 공식 공고문 유통 가격 방침 일제강점기 말기 부산청과주식회사 전시 경제 통제 공식 공고문 우편엽서 (1941년 신년 원단 발송) 발행 및 소인 일자: 소화 16년(1941년) 1월 1일 (부산 우체국 원단 타각 및 파상선 소인 완벽 보존) 발신처: 조선 부산부 중앙도매시장 '부산청과주식회사' (작성일: 소화 15년 12월 31일) 수신처: 일본 아오모리현 니시쓰가루군 가시와무라 (시부야 코사쿠 사쿠 님 앞) 우표 및 형식: 2전 기마무사 도안 관제엽서, 활자 인쇄된 공식 업무 통지 및 연하문 사료적 내용 및 본문 핵심 요약 전시 하 새해 경매 방침 시달: 1941년 1월 4일 새해 첫 경매(초시)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국가적 유통·가격 방침을 일본 본토의 출하인에게 신년 첫날 공식 통보하는 내용입니다. 출하주 장려금 전면 폐지 공고: 판매 수수료는 매매 상고의 100분의 7로 한다. 출하주에 대한 장려금 및 이에 준하는 것은 일체 폐지함이라는 전시 통제 지침이 명확하게 활자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시점의 정확성: 태평양전쟁 발발 직전인 1940년 말의 정책 결정이 1941년 1월 1일 원단 소인과 결합하여, 전시 총동원 경제 체제로의 급격한 전환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를 제공합니다. 역사적·학술적 가치 분석 전시 통제 경제의 '스모킹 건': 중일전쟁 이후 태평양전쟁으로 이어지는 극단적인 전시 통제 속에서 조선과 일본 간의 물자 수탈 및 유통 구조 개편(장려금 폐지 및 수수료 고정)을 보여주는 유일무이한 실물 공고문입니다. 인쇄본 통지 엽서의 최상급 희소성: 단순한 개인 간 서신을 넘어, 부산청과주식회사가 대다수 일본 내지 출하인들에게 일괄적으로 배포하기 위해 발행한 공식 인쇄 엽서가 훼손 없이 1941년 1월 1일 원단 소인 그대로 보존된 것은 뮤지엄 그레이드의 가치를 지닙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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