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몽갤러리] 수월관음도 동진 고개지 불화 _ 극희귀 청 황실서화 명품(X303)](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2033548_1_1785123518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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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몽갤러리] 수월관음도 동진 고개지 불화 _ 극희귀 청 황실서화 명품(X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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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壹夢갤러리] 水月觀音圖 東晉 顧愷之 佛畵 _ 淸 皇室書畵 名品 文化財 (X303) (X303) 전체: 세로217x79cm / 畵: 세로 129x63.5cm 하자 없이 상태 완전함! ▶ [일몽갤러리]는 수준높은 고미술품을 상당량을 수장하고 있는 사설 미술관 입니다. 이제 정리할 때가 되어 번개장터에 처음으로 출품 하였사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 특별하고 고귀한 불화 한폭 올립니다. 수월관음도의 원조 격인 동진시대 고개지의 명작으로 중국 황실서화 입니다. 중국황실서화는 한마디로 황제들이 수장하고 감상한 고서화를 말합니다. 황실에서 황실로 전해오다 마지막 淸 황실에서 수장했던 것들로 중국에서는 청구장서화(淸舊藏書畵)라고 칭합니다. 일몽갤러리는 수백점의 황실서화를 수장하고 있는데, 모두 인류의 보물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수요가 없어 공개하지 않다가 이번에 우리들이 관심이 있는 수월관음도를 한점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황실서화를 공부해보니 좀 알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통 귀중한 고서화는 비단으로 된 것 같지만 사실 거의 종이(紙本)이 대부분 입니다. 絹五百紙千年 이라고 종이가 훨씬 오래 갑니다. 또 황실서화는 역대 황제의 수장인이 한 개라고 찍혀 있어야 맞습니다. 가장 부유하고 학문도 깊었던 건륭제가 주로 수장했던 것으로 대부분 건륭제 수장인이 가장 많습니다. 여기 맨 아래에 수많은 수장인을 읽고 주인을 밝혀 놓았으니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수장인이 찍혀 있는 중국 서화가 있다면 황실서화가 틀림 없습니다. 삼국지에 나오는 사마의의 후손이 세운 서진이 멸망하고 동쪽에서 다시 세운 국가가 동진 인데, 이 시대의 위대한 화가 고개지가 그린 불화로 초기 형태의 “수월관음도” 입니다. 중국으로 불교가 유입되었으나 지지부진 하다가, 이 시기에 활발해지 시작하였는데 인물화와 불화의 대가인 고개지가 이런 수월관음도의 원형을 그렸다는게 신기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는 화엄경 ‘입법계품’에 등장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관세음보살이 남해 낙가산의 보석 바위에 앉아 중생을 교화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입니다. 대나무와 커다란 둥근 광배, 정병에 꽂힌 버들가지, 기암괴석의 보석바위와 관세음보살은 우리 고려의 수월관음도와 비슷하나 이 불화에는 선재동자와 파도가 없고 달을 그리지 않아 水月관음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기에는 부족한 듯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고도로 정제되고 아름다운 ‘고려 스타일’의 정형화된 수월관음도는 14세기(고려 후기)에 완전히 완성 되었습니다. 중국으로부터 불교가 유입되었으나 동서고금에서 가장 찬란했던 불교예술은 고려에서 완성되었으니 수월관음도 역시 고려에서 완성된 것이 당연합니다. 수월관음도를 비롯해서 고려불화는 한점의 가치가 모나리자 1점의 가치와 동등하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이 고개지의 불화는 고려 것보다 거의 1000년 전이니, 역시 대단한 가치가 있습니다. 역대 황실에서는 고서화를 담당하는 관청을 두고 최고의 관리를 해서 보존 상태가 아주 양호하고 크기도 대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황실서화 이면서 1500년된 불화인 이 古畵의 가치는 짐작하기 어려우나, 현 실정을 감안하여 아주 낮게 올려 드렸으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주의!!] 기물의 색깔은 모니터의 해상도나 품질, 설정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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