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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 프랑스 메제가리 마리팀 - 아시아 중국 한국 일본 항해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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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 프랑스 메제가리 마리팀 - 아시아 중국 한국 일본 항해 엽서 프랑스 메제가리 마리팀(Messageries Maritimes) '중국·일본 우편 항로' 해운 역사 우편 엽서 프랑스 메제가리 마리팀(Messageries Maritimes) 아시아 항로("Le Courrier de Chine et du Japon") 항해 기념 및 우편 엽서 발행 및 사용 시기: 20세기 (우편 소인 기준 1929년 8월 16일 / 마르세유 R.P.) 발행국/지역: 프랑스 (마르세유, 부슈뒤론주) 주요 구성: 앞면: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는 메제가리 마리팀 우편선의 역동적인 흑백 판화 이미지 및 "LOIRE" 선박 관련 소인 (17 VIII 29) 뒷면: 프랑스 공화국 '씨 뿌리는 사람(Semeuse)' 25센팀(25c) 우표 부착, 'MARSEILLE R.P.' 원형 소인(18 / 16 - VIII), 이즈르(Isère) 지역 수신인 주소 및 프랑스어 필적 서신 ("Mes meilleurs amitiés") 역사적 배경 및 사료적 가치 (스모킹 건) 유럽과 극동아시아를 잇는 해상 대동맥의 증거: 본 엽서에 명시된 '중국 및 일본 우편 항로(Le Courrier de Chine et du Japon)'는 19세기 후반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던 메제가리 마리팀(MM사)의 핵심 정기 항로입니다. 조선 근대화 및 외교·종교 네트워크의 모세혈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으로 향하던 유럽 발(發) 외교 문서, 해외 교민 서신, 그리고 파리 외방전교회(MEP) 소속 선교사들의 공식 보고서와 구호 물품 등이 모두 이 MM사의 아시아 항로 선박을 거쳐 상하이와 일본을 통해 조선으로 유입되었습니다. 해양 우취 및 제국주의 시대 물류 사료로서의 희소성: 당시 글로벌 해상 우편망과 제국주의 시대의 해운 인프라를 실물로 증명하는 1차 사료로서, 근대 해운사 및 우편사(Postal History) 연구에 있어서 독보적인 맥락을 제공합니다. 희소성 및 보존 상태: 1세기 이상 지난 빈티지 우편 엽서임에도 불구하고 앞면의 판화 인쇄 상태와 뒷면의 프랑스 마르세유 오리지널 우편 소인(1929년), 25센팀 우표, 그리고 당시의 손글씨 서신이 매우 선명하고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컬렉션 확장성: 단일 선박 엽서를 넘어 구한말·근대 아시아 항로 우취 품목, 해운사 마니아, 그리고 프랑스-동아시아 교류사 연구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소장 가치와 프리미엄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급의 사료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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