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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급 고미술/100세 장수가문 은전] 조선 시대 100세 숭정대부 교지 3점, 호적단자 완품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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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급 고미술/100세 장수가문 은전] 조선 시대 100세 숭정대부 교지 3점, 호적단자 완품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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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최고 장수(長壽)와 가문의 명당 기운이 담긴 희귀 고문서 4점 일괄 판매합니다. 19세기(순조~헌종 대, 1832~1846년) 울산 언양 지역의 실존 인물 '최복래' 선생이 95세와 100세에 국가로부터 받은 정품 교지 세트로, 사료적·역사적 가치가 매우 뛰어납니다. [구성 내용 및 정밀 규격 - 총 4점 일괄] 1. 1832년(순조 32년) 95세 통정대부(정3품) 제수 교지 (75 × 53 cm) 2. 1837년(헌종 3년) 100세 숭정대부(종1품) 제수 교지 (75 × 53 cm) ★극희귀 100세 장수 교지 3. 1837년(헌종 3년) 부인 이씨 '정부인(貞夫人)' 봉작 교지 (75 × 53 cm) 4. 1846년(헌종 12년) 언양현 하북면 지내리 호적단자 (46 × 32 cm) ★실존 인물 완벽 입증 [유물의 핵심 가치] - 웅장한 대형 규격: 교지 세 점 모두 가로 75cm, 세로 53cm의 정규 대형 규격으로 웅장한 포스와 격식을 자랑합니다. - 희소성: 조선 시대 100세를 살아 최고 품계인 종1품(崇政大夫)에 오른 은전 교지는 박물관에서도 보기 드문 극희귀 사료입니다. - 완벽한 스토리: 남편의 100세 은전으로 부인까지 최고 관작인 '정부인(정1품·종1품 처)'에 봉작되었으며, 호적단자까지 함께 남아있어 실존 인물임을 100% 증명합니다. 100세 무병장수와 부귀영화, 대명당의 기운을 소장하실 후손과 한의원, 병원, 기업 대표실, 고미술 수집가 및 박물관 관계자분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상태: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멋이 있으며, 글씨와 어보 인영이 매우 또렷함 (사진참조) - 직거래 및 택배 거래 가능합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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