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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재팬(X-Japan) <Vanishing Vision>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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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목:1988년 자주 레이블인 Extasy Record에서 발매한 인디 앨범이며, 인디 특유의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의 광폭함을 담아 X의 메탈 밴드로서의 면모를 선호하는 메탈 평론가나 매니아층 사이에서 X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는 앨범이다. 메이저 레이블 그 어디에서도 음반을 내주지 않자 요시키가 모친에게 자금을 융통받아 엑스타시 레코드를 설립하여 발매된 앨범이다.발매직후 상당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오리콘 차트에서도 이례적으로 성공을 거뒀다. 인디 앨범이지만 차기작인 BLUE BLOOD보다 오히려 음질이 더 좋은 것이 특징이다 앨범 커버가 잔인하고, 선정적이어서 메이저 데뷔 후의 모습으로 팬이 된 사람들은 적잖은 충격을 받는다고 한다. ✔초기 비주얼계(VK) 씬의 전설로 불리는 작품 ✔오리지널 LP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매우 희귀하고 고가에 거래됨 ✔요시키(Yoshiki)의 작곡력과 X의 독창적 스타일이 그대로 담겨 있음 <Vanishing Vision>은 X JAPAN이 세계적인 밴드가 되기 전에, 왜 그들이 특별했는지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인디 자주 제작이라는 태생적 희소성과 더불어, 비주얼계의 시작점이라는 문화사적 의미, 그리고 〈Kurenai〉 같은 대표곡의 원형이 담긴 “초기 판본”이라는 음악적 가치가 겹치면서, 이 음반은 지금도 일본 내외 컬렉터 시장에서 상징적인 위치를 갖습니다. 쉽게 말해, 이 한 장은 “유명해진 뒤의 X”가 아니라‘유명해지기 전의 X가 이미 전설의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는 걸 증명하는, 강력한 시작의 기록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 X Japan 팬들과 LP 컬렉터들이 가장 소장하고 싶어 하는 일본 록 명반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엑스재팬 노래수록 일본발매 lp입니다 1)1LP,12인치,회전수:33rpm 2)1988년 발매음반 3)수록곡 *A면 .Dear Loser -Taiji가 작곡한 강렬한 오프닝 곡. .Vanishing Love -초기 X 특유의 스피드 메탈과 멜로디가 공존하는 대표곡. .Phantom of Guilt -어둡고 비극적인 분위기의 곡. .Sadistic Desire -hide가 작곡한 인기 라이브 곡으로 지금도 팬들에게 사랑받습니다. *B면 .Give Me the Pleasure -헤비메탈 색채가 강한 곡. .I'll Kill You -X 초기 공연에서 자주 연주되었던 대표곡. .Alive -빠른 전개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작품. .Kurenai -X 최고의 명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후 메이저 버전으로 다시 녹음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졌습니다. .Unfinished... -피아노와 보컬이 중심이 되는 감성적인 발라드 Yoshiki의 대표작으로 이후 라이브의 엔딩곡으로도 자주 연주되었습니다 2.제작사:일본 Extasy 레코드 (EXL-001) 3.상태 1)자켓 또는 BOX : N.MINT급 2)판상태: N.MINT급 4.거래방법:택배 및 직거래 가능함 -신중히 판단하시여 구매 원하시는 분께서는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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