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39년 - 조선 대전 발신 일본 본토 고치현 수신 우편엽서 실체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78,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62.4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3.12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68.52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39년 - 조선 대전 발신 일본 본토 고치현 수신 우편엽서 실체 1939년 소화 14년 조선 대전 발신 일본 본토(고치현) 수신 우편엽서 발행 및 소인 일자: 소화 14년(1939년) 2월 14일 (오전 8시~12시 소인) 발행지 / 우체국 소인: 조선 충청남도 대전군 대전면 / 대전(大田) 우체국 수신지: 일본 고치현 고치시 기타혼마치 우표 도안: 기마무사 도안 2전(錢) 우편엽서 발신인: 야마모토 야스요시 (山本保義) 수신인: 미즈타 쓰네오 (水田常尾) 귀하 (미즈타 킨사쿠 댁) 우체국 소인 완벽성: '대다전(大田)' 원형 날짜 소인과 기마무사 우표의 낙관(소인)이 겹치는 부위 없이 매우 선명하고 깨끗하게 타각되어 있어, 수집품으로서의 시각적·미적 가치가 매우 높음. 필적 및 보존 상태: 100년 가까운 세월이 경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뒷면의 묵서(먹글씨) 펜글씨 판독이 완벽할 정도로 보존 상태가 우수함. 종이의 변색이나 오염이 적고 형태가 잘 유지되어 있음. 사료적 정합성: 발신일(1939년 2월 7일 고향 출발 후 대전 도착, 14일 우편 발송)과 행정 구역명(충청남도 대전군 대전면)이 당시의 역사적 사실과 완벽하게 일치함. 본문 내용: 고향(일본 고치현)을 방문하고 조선의 거주지인 대전으로 돌아온 발신인이, 고향 체류 당시 베풀어 준 환대와 기념품, 그리고 아침 배웅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는 내용. 대전에 무사히 도착해 신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으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답장이 늦었음을 전하며, 할머니, 부모님, 친지들의 안부를 묻는 일상적인 내용임. 미시사적 가치: 1930년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과 일본 본토 사이의 긴밀한 민간 우편망과, 조선 거주 일본인 이주민의 생활상, 고향과의 유대 관계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생생한 육필 1차 사료임.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