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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 조선 평양 - 경성 이와타 사진관 발행 - 평양 지무문 및 목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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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 조선 평양 - 경성 이와타 사진관 발행 - 평양 지무문 및 목단대 평양 지무문 및 목단대 (平壤支武門及牧丹臺) 제작사/발행처: 한국 경성 이와타 사진관 발행 (韓國京城岩田寫眞館發行) 시대적 배경: 대한제국 말기 ~ 통감부 시기 (1900년대 초중반) 형태: 실물 우편엽서 (뒷면 우편하카시 구표기, 'CARTE POSTALE' 병기) 역사적·사료적 핵심 가치 극희소 국호 표기 ('韓國'): 일제강점기 본격화 이전인 대한제국 국권 피탈기 전후의 '韓國' 국호가 명시된 발행본은 잔존 수량이 전 세계적으로 극히 드뭅니다. '조선'으로 일괄 변경되기 전의 과도기적 정체성을 담고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명문 '이와타 사진관(岩田写真館)'의 아카이브: 대한제국 당시 경성에서 최고급 사진술과 풍경 엽서를 제작하여 명성이 높았던 이와타 사진관의 정품 오리지널 프린트입니다. 당대 최고의 시각 기록물을 남긴 제작자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수집가들의 선호도가 절대적입니다. 귀중한 피사체 정보 (평양 모란봉과 칠성문): 1900년대 초 원형이 온전하게 남아 있는 평양 성곽(칠성문 일명 지무문, 모란봉)의 건축적 가치뿐만 아니라, 성곽 길을 따라 지게에 거대한 짐을 지고 가는 당시 조선인의 일상이 예술적 구도로 포착되어 시각적·민속학적 가치가 뛰어납니다. 세월의 흔적과 에이징(Aging): 전·후면에 세월감과 연한 오염, 모서리 마모 등 오리지널 근대물 특유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 세월의 흔적 많습니다. - 사진 참조 바랍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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