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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술관에 걸려 있는 그 작품! 김상유 동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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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술관에 걸려 있는 그 작품! 김상유 동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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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 작가의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서울 부암동 석파정 서울미술관 《쉽게 닳지 않는 사람》 — 우상 김상유 탄생 100주년 기념전 제가 소장한 이 동판화와 같은 도상의 작품이 그 전시장에 걸려 있습니다. 직접 가서 확인했습니다. ◆ 김상유는 누구인가 한국 최초의 동판화가 (1926–2002) 인천에서 교사로 일하다 30대 중반에 화가의 길을 택했습니다. 스승도, 교재도 없던 시절 외국 서적만으로 독학해 한국 동판화의 길을 처음 냈습니다. ▸ 1970년 제1회 서울국제판화비엔날레 대상 ▸ 1990년 제2회 이중섭미술상 ▸ 2002년 갤러리현대 《김상유 전작전》 ▸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공립 미술관 소장 동판을 부식시킬 때 나오는 유독가스에 오래 노출돼 한쪽 시력을 잃으면서까지 작업을 이어간 작가입니다. 동판화는 그의 예술 인생 그 자체입니다. ⠀ ◆ 다시 조명받고 있는 작가 2022년, BTS RM이 소장 중인 김상유 작가의 유화를 공개하며, 작가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동안 잊혀 있던 작가가 젊은 세대에게 새롭게 알려진 계기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탄생 100주년 기념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작가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시점입니다. ⠀ ◆ 작품 정보 기법 : 동판화(Etching), 원판화 에디션 : 67 / 70 — 전 세계 70점 한정 작품 표기 : Works #32 서명 : 우측 하단 작가 친필 서명 (선명) 화면 : 학, 거북, 물고기, 나무, 수(壽)·복(福)자 등 한국 전통 길상 문양을 격자로 배치한 초기 동판화 대표 양식 크기 : 17 x 28cm 상태 : 민트급 (변색·훼손·습기 흔적 없음) 액자 : 미포함 (작품만 판매) ⠀ ◆ 신뢰의 근거 — 진품감정서 (사)한국화랑협회 진품 감정서 보유 미술품 거래의 가장 큰 리스크는 위작입니다. 이 작품은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그 문제가 이미 해결된 작품입니다. 구매 후 별도로 감정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감정서 원본은 거래 시 함께 드립니다. 구매 검토 중이시면 감정서 사본과 고해상도 사진을 먼저 보내드립니다. ⠀ ◆ 왜 이 작품인가 70점. 세상에 존재하는 전부입니다. 김상유의 후기 목판화는 1970년대 특급호텔 화랑에서 외국인들에게 널리 판매되며 100점 단위로 제작됐습니다. 반면 초기 동판화는 발행량 자체가 적습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작가가 한국 판화사에 처음 길을 낸 바로 그 시기의 작업입니다. 미술관이 100주년을 기념하며 벽에 거는 계열의 작품을, 감정서와 함께 개인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 ◆ 거래 안내 *가격 제안 받습니다. 편하게 제안 주세요. *직거래 환영 — 실물 확인 후 결정하셔도 됩니다 *원거리는 안전 포장 후 택배 발송 *감정서 원본 함께 드립니다 ⠀ 전시는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석파정 서울미술관에 직접 가셔서 같은 작품을 보고 오셔도 좋습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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