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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근대 특수교육의 아픈 기록 맹아학교 어평유 기원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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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근대 특수교육의 아픈 기록 맹아학교 어평유 기원’엽서 근대 특수교육의 아픈 기록: 1920년대 ‘맹아학교 어평유 기원’ 희귀 기념 엽서 1. 유물의 역사적 시기 및 배경 본 유물은 1918년 이후 도입된 분할선 양식이 뒷면에 적용된 것으로 보아, 1920년대 전후에 발행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 내 교육 기관에서 행해졌던 '어평유(일왕가족의 쾌유 기원)' 의례를 담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학교 행사가 아닌 일제의 황국신민화 정책이 사회적 약자 교육 기관인 맹아학교까지 뿌리 깊게 침투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2. 사료적 가치와 희소성 독보적 희귀성: 보통학교나 고등보통학교의 일반적인 기록물은 종종 발견되나, 장애인 특수교육 기관인 맹아학교의 관제 의례 기록은 극히 드문 사례로, 국내 근대 교육사 연구에서 매우 높은 사료적 가치를 지닙니다. 현장 증거의 가치: 당시 맹아학교 생도들이 한복을 입고 천황을 향해 절을 하는 이 사진은, 일제의 식민지 통치가 얼마나 치밀하고 강압적이었는지를 보여주는 100% 팩트 기반의 시각 사료입니다. "일제강점기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강제 의례를 증명하는 귀중한 역사적 증거"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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