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_NEW
귀물 1884년 최초의 당오전(시주화)압인전 pcgs XF 디테일(견양 실버 은화 시주화 주화 민트 구권)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2,007,525
- Korean delivery
- ₩8,000
- Item price
- $1606.02
- Korean delivery
- $6.40
- SFK service fee · 5%
- $80.63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696.05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무척귀한 1884년에 발행된 조선 최초의 당오전 압인 시주화 입니다 특히 무려 150년이 된 시주화치곤 pcgs xf(Deteil)등급의 고등급을 받은것은 무척 보기힘들지만 워낙 발행량이 없는 최초의 당오전 실험 시주화입니다 { 일반적인 등급받지 않은 가품주화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진품을 구입하십시요그만큼 귀합니다 } 1884년 고종 재위 시기 경성전환국(현 한국은행)에서 일본 오사카 조폐국의뢰 시범 제작한 근대식 기계주조로 제작 화폐인 ‘상평통보 당오전 최초의 시범 압인 시주화’(5 Mun)입니다 1883년 상설 조폐기관인 경성전환국이 설립된 직후, 서구식 근대 주화 제조 기술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실험적으로 찍어낸 획기적인 '압인 시중화'(테스트용 주화)로 .독특한 형태로 수백 년 동안 수작업(주조 방식)으로 구멍을 뚫어 만들던 조선의 엽전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식 기계 압인 방식을 적용하여 글자가 매우 정교하고 균일하게 박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위낙 발행량이 소량이다보니 현 경매 시장에서 실제로 대량 유통된 통용화가 아니기에 전문 수집가들만이 소장한 시범적으로 제작된 형태(Pattern)에 가깝기 때문에 수집가들 사이에서 보존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받고 보관되는 희귀주화이지만 급매로 180만원에 판매합니다 딱 1점 현금이 급해 올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