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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이글스 레전드 고원부 싸인(장종훈 사부)희귀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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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이글스 레전드 고원부 싸인(장종훈 사부)희귀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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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0.327의 타율로 타격왕을 수상하며 재일 교포 출신 야수가 최초로 개인 타이틀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2][3] 최종성적은 .327/.405/.439의 슬래시라인에 6홈런 45타점 OPS 0.844, wRC+ 152.5, WAR 4.08. 골든글러브도 가볍게 수상했다. 2024년 9월 장종훈이 스톡킹에 출연하여 이야기하기를 연습생으로 빙그레 이글스에 입단한 장종훈을 기술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잘 챙겨주고 신경써주었다고 한다. 한 일화로 슬럼프에 빠져있던 장종훈에게 숙소 옥상으로 밤 12시(자정)까지 방망이를 들고 올라오라고 했는데, 장종훈은 설마 올라오겠냐하고 반신반의하고 옥상에 갔더니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새벽 3시까지 스윙하라"고 말하고 함께 3시까지 스윙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모습에 장종훈은 고원부를 "자기 시간 제쳐두고 후배를 위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선배가 몇이나 되겠냐"라고 회고했다. 이후 장종훈은 KBO 리그에서 기록의 사나이로 등극했고 팀의 영구결번까지 받는 겹경사를 누렸는데 어느 정도 고원부가 기여한 셈이 된다. 1988년 5월 12일 청주 MBC 청룡전에서 유종겸을 상대로 KBO 최초로 그라운드 만루홈런을 기록한 적이 있다. 고원부 레전드 싸인 희귀 매물입니다 한화 팬들이라면 소장가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깨끗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소장 가치가 높은 제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매 원하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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