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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프랑스에서 건너온 19세기 말~20세기 100년 이상 추정)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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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19세기 말 ~ 20세기 초 프랑스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에 제작된 100년 이상 된 오리지널 진품 황동 미니어처 액자 2점 세트입니다. 시중에서 흔히 보이는 현대식 플라스틱(수지)이나 MDF 복각 제품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을 품은 진짜 유럽 엔틱 소품으로, 가치를 아시는 컬렉터나 감성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께 세트로 보내드립니다. 100년의 세월을 증명하는 엔틱 제작 기법 황동 구슬 음각 프레임: 액자 테두리를 따라 정교하게 새겨진 구슬 모양 패턴(Beaded edge)은 당시 유럽 고급 액자에서만 볼 수 있는 전통 주물/가공 기법입니다. 인위적으로 흉내 낼 수 없는 묵직하고 은은한 골드빛 파티나(세월의 흔적)가 아름답게 앉아 있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현대식 나무 판이 아닌, 그 시절 무게를 줄이고 습기를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던 단단하고 두꺼운 빈티지 종이 판으로 마감되어 있어 오리지널 진품임을 증명합니다. 프랑스 사진 거장 '나다르(Nadar)' 서명: 액자 내부 사진 옆을 자세히 보시면 프랑스 사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거장인 '나다르'의 시그니처 서명과 당시 발행 공방의 흐릿한 글씨가 그대로 살아 있어 역사적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가로 약 10cm 내외의 아담한 미니어처 사이즈라 콘솔 위, 화장대, 책상 위에 나란히 올려두거나 벽면에 매치하시면 공간의 격을 확 높여줍니다. 100년이 넘은 세월에 비해 전반적인 보존 상태가 아주 양호한 알짜배기 컬렉션입니다. 사이즈: 가로 98mm × 세로 130mm (약 10×13cm) 원산지: 프랑스 (100년 이상 된 진품 엔틱) 소재: 통황동(브라스) 프레임, 전면 유리, 오리지널 종이 초상화 및 하드보드 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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