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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점술 및 가계 기록 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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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이 책은 전문 학술 서적을 넘어, 조상들이 일상에서 택일(擇日)을 하고 가계의 인적 사항을 기록하며 경제적 거래를 메모해 두었던 '민간의 삶의 기록' 그 자체입니다. 1. 거래를 위한 제목 추천. [실용 민속 사료] 조선 말기~일제강점기 민속 점술 및 가계 기록 필사본 [희귀/실용서] 20세기 초 민간 택일법 및 경제 메모가 담긴 민속 필사본 2. 도서의 특징 및 내용 상세 분석 서지학적 특징: 형태: 선장본(線裝本) 형태의 휴대용 서책으로, 규격은 가로 20.5cm x 세로 19.5cm입니다. 규모: 총 65장(130페이지)의 분량으로, 오랜 세월 동안 실제 사용되면서 마모된 모서리와 세월의 흔적은 이 책이 대를 이어 사용되었음을 방증합니다. 연대 단서: 29장 등에 '을사년(乙巳年) 3월'이라는 구체적인 연도가 명기되어 있으며, 후 표지의 병인(丙寅) 등 간지 기록은 이 책이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일제강점기 포함)까지 폭넓게 활용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내용적 가치: 실용적 민속 점술: '육갑(六甲)', '팔괘(八卦)', '육금신(六金神)', '북대장군(北大將軍)' 등 방위와 신살을 활용한 택일법(혼인, 이동, 납재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당시 민간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생활사적 가치 (메모지의 중요성): 본문에 첨부된 메모지에는 한글과 숫자가 섞인 금전 거래 기록(영수증 형태)이 남아 있습니다. 이는 이 책이 단순히 보는 책이 아니라, 점술가나 가문의 어른이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한 경제적 도구였음을 의미합니다. 인적 기록: '명치(明治) 40년생' 등 생년월일과 인적 사항이 기록된 점은 당시 가문이나 민간 점술가가 사용한 **'실사용 점술 기물(器物)'**로서의 사료적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3. 제안 이 책은 일반 목판본 고서와 달리, **'민간 실생활의 흔적(메모, 택일 기록)'**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점에서 민속학적 가치를 높게 평가해야 합니다. 평가 근거: 고서로서의 연대감과 더불어, 메모지와 기록들이 주는 '희소성'과 '사료적 스토리텔링'이 구매자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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