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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화백 새 도자기 그림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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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화백 새 도자기 그림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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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새 도자기 그림 1917 출생 (충남 연기군). 1990년 별세 1937 조선미술전람회(선전) 입선 1943 일본 도쿄 제국미술학교 서양화과 졸업 1948 ~ 1950 신사실파(新寫實派) 동인 활동 (김환기, 유영국, 이중섭 등과 동인) 1954 ~ 1960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 1995 호암미술관 장욱진 5주기 회고전 개최 및 유작집 발간 2023 국립현대미술관 장욱진 회고전 '가장 진지한 고백' 개최 1995년 호암미술관에서 정식 발행한 근현대 미술의 거장 장욱진 화백의 새 그림 도자기 작품입니다. 미술 시장에서 독창적인 단순함의 미학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국립현대미술관 회고전을 비롯해 주요 화랑에서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장욱진 작가의 희소성 높은 명작입니다. 본 작품은 한국 미술계의 중심인 호암미술관의 정식 기획을 통해 한정 제작된 도자기 회화 에디션으로, 장욱진 화백의 예술적 숨결을 일상 공간에서 소장할 수 있어 컬렉터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됩니다. 화면 중심을 채우는 과감한 필치와 세련된 공간 대비, 그리고 장욱진 화백의 페르소나와 같은 새 한 마리가 단정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 특유의 은은하고 따뜻한 백색의 색감과 거장의 서정적인 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작은 크기임에도 시각적인 임팩트와 잔상이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작품 전면 하단에는 장욱진 작가의 시그니처 서명과 함께 1961년 12월 연도가 새겨져 있습니다. 1961년은 장욱진 화백의 최고 대표작인 <새와 나무>가 탄생한 예술적 전성기이며, 본 도자기는 그 시절 거장이 추구했던 순수한 미학과 간결한 선을 1995년 호암미술관에서 그대로 재현해 낸 정식 발행물입니다. 작품 뒷면의 호암미술관 각인을 통해 확실한 출처와 진품으로의 가치를 보장합니다. 도자기 작품 고유의 입체감을 살려 소품처럼 테이블이나 콘솔 위에 내추럴하게 거치하여 감상하셔도 훌륭하며, 취향에 맞춰 고급스러운 원목 액자나 아크릴 액자에 표구하여 벽에 걸어두시면 일반 캔버스 회화 그림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홈스타일링을 원하시는 가정집 거실이나 침실, 서재 공간은 물론이고, 품격 있는 포인트를 주고 싶은 개인 사무실이나 갤러리 카페, 고급 레스토랑 등 어떠한 공간에도 세련되게 매칭되는 매력적인 크기입니다. 많이 만들어진 대중적인 기성품이 아닌 특별한 기획으로 소량 제작된 장욱진 화백의 오리지널 도자기 작품으로, 소장하시는 공간 전체의 품격을 높여줄 귀한 명작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미술품 특성상 파손 없는 안전한 포장과 배송을 원칙으로 하며, 작품에 대한 더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작품의 크기 작품 지름 20cm 굽 지름 10.5cm 높이 3cm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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