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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씨티즌 빈티지 최상위급 오토매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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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후반~70년대 후반 생산된 씨티즌 크리스탈 쎄븐 오토매틱 시계 판매합니다 분해소지(오버홀) 완료해서 시간 잘 맞고 모든 기능 완벽 작동. 크로노마스터와 동일 라인에서 생산된 크리스탈 쎄븐 중에서도 최상급이라 할 수 있는 43석 데이 데이트 모델입니다. 과거 씨티즌에서 세이코의 아성에 도전 하고자 그랜드세이 를 능가하는 고성능 고급 시계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크로노마스터와 동급 이상의 무브먼트가 탑재되었으나 빈티지 매니아가 아니고는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지 않죠. 당시에 스위스에서도 인정 받아 그 해 최고의 시계로 뽑힌 이력이 있어서 호평을 받은 크로노 마스터를 기반으로 생산된 녀석이라 더욱 구하기 힘든 녀석입니다. 알 사이즈는 용두 제외하고 가로넓이 약 36미리, 두께 약 10.5미리. 폴리싱, 오버홀후 신품 고급 천연가죽밴드 체결해서 보냅니다 희소성이나 상태를 고려해 70만원이면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이즈는 용두 제외하고 약 36미리 두께 약 10.5마리 싸게 달라고 네고 문의 하시는데 빈티지 시계 오버홀,유리교체, 밴드만 구매해도 30만원 우습게 들어갑니다, 빈티지 시계 수집가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하고 네고 문의 답장은 죄송합니다 #A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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