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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의 21세기형 비즈니스(절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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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의 21세기형 비즈니스(절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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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의 21세기형 비즈니스 책입니다. 네트워킹 마케팅이 미래를 보장해 주는 여덟 가지 이유를 담고 있습니다. 책 상태는 깨끗하며, 밑줄이나 필기 흔적 없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문의 주시고, 구매 원하시면 바로 번개페이로 결제 부탁드려요! 아무리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라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은 들어봤을 것이다. 이 책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쓴 '로버트 기요사키'가 집필한 책이다. ​ 로버트 기요사키에게는 두 명의 아빠가 있다. 친아빠는 고위 공무원을 지냈지만 평생을 가난하게 사셨다. 친구의 아빠는 고등학교도 나오지 않았지만 다양한 금융 경험을 통해 한평생 부자로 사셨다. ​ 우리는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덕목이라 믿어왔지 않는가. 그렇다면 왜? 공부로 이어진 삶은 우릴 배반하는가. 직장이 다 알아서 해 줄 것이다. 그것은 산업화 시대의 사고방식이고, 우리는 더 이상 산업화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지금은 새로운 세기이며 게임의 규칙은 바뀌었다. <부자 아빠의 21세기형 비즈니스> 이제는 낡은 산업화 시대의 사고방식을 버리고 21세기에 걸맞은 아이디어를 장착해야 한다. ​ 사람들은 대부분 어딘가에 고용된 상태를 정상적인 것이라고 믿도록 세뇌되었지만, 말 그대로 이것은 '세뇌'다. 실제로는 사회가 적절하게 잘 굴러가기 위해 '피고용인'이 필요했기 때문에 프로이센 교육 시스템이 사람들을 '명령'과 '지시'에 성실하게 따르도록 사람을 세뇌시킨 것이다. ​ 여기에 더해, 인간의 본성에 각인되어 있는 '집단에 속해 소속감을 느끼고자 하는 유전자'도 한몫한다. 원시시대 때는 집단에서 떨어지는 것이 곧 죽음을 의미했기 때문에, 유유자적 홀로의 삶을 산 사람들은 이미 다 죽고 그 유전자가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 결국, 프로이센 교육 시스템과 살아남은 '소속감의 선호'의 유전자로 인해 우리는 그게 고된 길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발적 노예의 삶을 살아간다. ​ 저자는 책에서 삶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한다 - E, S, B, I E는 봉급생활자, S는 자영업자 또는 전문직 B는 사업가, I는 투자가다. ​ E 사분면과 S 사분면 모두 본인이 노동을 투여해야 수익이 창출된다. 특히 S는 노고에 비해 적은 보람을 얻는다. ​ 삶의 통제권을 얻고 싶다면 B나 I 사분면에 속해야 한다. 봉급생활자를 벗어나 자신만의 수입 흐름을 창출해야 한다. ​ B와 I 사분면은 자유다.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노동을 하지 않고도 6개월 이상 수익이 들어오냐에 따라 달려있다. E나 S, 혹은 B 사분면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반드시 I 사분면에서도 성공하는 건 아니다. 의사들은 형편없는 투자가인 경우가 많다. <부자 아빠의 21세기형 비즈니스> 예전에 전문직 두 사람을 만났다. 한 사람은 회계사였고, 다른 한 사람은 의사였다. 회계사는 회사에 다니면서 강의도 하고, 팝업스토어, 포토부스 등 자신만의 사업도 운용하는 사람이었다. ​ 반면, 의사는 자신의 직업에 프라이드가 강했고 투자나 주식을 영 몹쓸 것으로 보았다. 자신은 충분히 많이 벌고 있는데 투자, 주식, 사업을 가져갈 필요가 뭐가 있냐고. (물론 모든 의사가 그런 것은 아니다. 다른 의사 중에는 기저귀 사업을 하겠다며 공장을 바쁘게 견학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었다.) ​ 예전이었다면 전문직 명함을 보면서 '그래 뭐 다른 거 할 필요 있나'라고 생각했겠지만, 다른 수단을 마련해두지 않는다면 의사든 직장인이든 일을 안 하면 수입이 끊기는 것은 매한가지다. 오히려 업무 강도가 심하면 의사야말로 빨리 일을 그만두고 싶을지도 모른다. S는 사실 '노예(slavery)'를 의미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사분면을 이동해야 한다. E, S를 떠나 B와 I 사분면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 우리는 존엄성을 찾기 위해서라도 사업을 해야만 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E 사분면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다른 사람들을 프로그래밍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사업 소유주나 투자가가 되라고 말한다. ​ 사업가는 스스로 결정한다. 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안정적인 직장이 아닌 재정적 자유다. 나는 내 삶에 대한 통제권이 필요하다! 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자산을 구축하는 일에 시간을 소모해야 하는가? 어째서 인생의 가장 멋진 시기를 자산이 아닌 다른 것을 구축하기 위한 노동으로 허비하는가? ​ 직장은 자산이 아니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잘 살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안타까운 점은 이 불행한 사람들 가운데 다수가 그것을 자기 탓이라고, 자신이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활성 소득을 창출하는 수단이다. 흔히들 말하는 패시브 인컴이다. 노력과 자본의 투입을 멈춘 뒤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수입. ​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중 하나는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 네트워크 마케팅은 win-win 게임의 특성을 지니고 수입을 올리는 활동이 아닌, 자산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이다. ​ 그 말인즉슨, '내가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네트워크 마케팅은 배우면서 돈도 버는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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