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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 NEW
당신 얘기를 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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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할게요. 난 40살 기러기 아빠 입니다. 미국에 있는 가족들 생계 담당하느라 허리가 휘고 있습니다. 재밌는 생각을 하나 했는데 당신 얘기를 들어주는 겁니다. 솔직히 사는 거 정말 x 같습니다. 부모님한테 버림받아 본 적 있나요? 집에 병 걸려 죽을 사람 있어 본 적 있나요? ..... 웬만한 아침 드라마에 나오는 일들 다 겪어 봤습니다. 그 과정들을 겪어 오면서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주지 않았다면 아마 나는 정상적으로 살아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 얘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있습니까? 우리는 언젠가 죽습니다. 인생은 유한합니다. 터질 것 같은 그 속마음을 묻어둔 채 오늘 그냥 그렇게 보내지 마시고 털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난 누군가의 얘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고 당신은 말해야만 할 상황일 것입니다. 미국에 2년 있다 여기 온 후로 외로움이 더 심해졌습니다. 파란만장했던 내 삶을 어떻게 써먹을까? 연구해 보았더니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당신은 돈을 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한 관계가 될 테니까요.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피아노를 쳐 줄 수 있고 당신을 위한 곡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나는 음향 엔지니어링, 통번역, 그래픽 디자인 및 작편곡을 주 업무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제안을 합니다. 속에 묶혀두고 썩히지 말고 이야기로 털어 놓아 보겠습니까. 나도 신경 정신과를 10년 남짓 다녀봤습니다. 약물에 절여지는 것. 좋은 게 아닙니다. 마음이 있다면 연락하십시오. 나의 연주와 음악을 들어보시려면, [ 피아노 연주와 작곡 ] 이라는 내가 만든 당근 모임을 방문해 보세요. 전화 통화가 별로 도움 안 되면, 돈 내지 마세요. 나도 듣다가 아닌 거 같으면 중단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얼마 전에 중학교 애들이 모여서 어른들 보라는 듯이 뻐끔뻐금 시가렛을 연신 피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눈에 핏대가 선채로 노려보며 지나갔습니다. 그제서야 사태 파악이 되었는지 눈을 피하며 멈칫하더군요. 화날 일이 정말 많은 세상, 그리고 슬픔도 많은 세상. 인생은 짧다. 우린 다 죽는다. 오늘 하루 어떻게 의미 있게 살 수 있을까? 이게 나의 모토입니다. OIO - 7642 - 5O75 JACOB 제이콥 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통화 1시간당 3만원 (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맞는 곡 제작 및 연주 영상 )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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