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단독한정] 민음사 책갈피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0254259_1_1790914014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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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단독한정] 민음사 책갈피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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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와 민음사의 정식 협업으로 탄생한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패러렐 북커버 디자인 투명 PET 책갈피입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전체 20종의 라인업 가운데 오직 GS25 매장에서만 극소량 출제되는 'GS25 단독 한정판 3종'에 해당하는 최고 희귀 도안입니다. 민음시선 특유의 수채화풍 감성 일러스트와 서정적인 시 문구가 조화를 이루어, 시집 독서용은 물론 다이어리 꾸미기(다꾸)와 팬시 수집용으로도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획득 직후부터 바인더 케이스에 소중하게 암실 보관하여 햇빛에 의한 변색이나 구겨짐, 미세한 잔스크래치조차 전혀 없는 최상급 미개봉 품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민음시선 라인업 완성을 노리시거나 한정판 도안을 조기 수집하고자 하는 컬렉터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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