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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3M 신슐레이트 패딩 아우터 셔츠 S 105 정가 59만원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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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3M 신슐레이트 패딩 아우터 셔츠 S 105 정가 59만원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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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에서 출시한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사용한 패딩 셔츠입니다. 일반적인 셔츠 디자인에 얇은 보온 충전재를 더한 제품으로, 셔츠의 가벼운 착용감과 패딩의 보온성을 함께 갖춘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겉감은 코튼 100% 소재로, 일반적인 패딩에서 느껴지는 번들거리는 광택이나 나일론 특유의 질감 없이 부드럽고 매트한 촉감이 특징입니다. 직접 만져보면 일반적인 고급 코튼 셔츠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내부에 사용된 3M 신슐레이트(Thinsulate) 충전재입니다. 신슐레이트는 3M에서 개발한 고기능성 합성 보온 소재로, 매우 가는 미세섬유 사이에 공기를 가두어 체온을 유지하는 원리입니다. 적은 두께로도 효율적인 보온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옷이 두껍거나 부해지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천연 구스다운과 비교해 습기에 대한 관리 부담이 적고, 일상적으로 관리하기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얇고 가벼운 두께로 보온성을 확보할 수 있어 이러한 패딩 셔츠에 잘 어울리는 충전재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두꺼운 패딩과 달리 얇게 충전재가 들어간 제품이라 활용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가을부터 초겨울까지는 티셔츠나 얇은 니트 위에 가볍게 걸치는 셔츠형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고, 실내에서는 일반 셔츠처럼 편하게 입기에도 좋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에는 코트나 패딩 안에 보온성을 더해 주는 이너로 활용할 수 있어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색상은 은은한 베이지 바탕에 가느다란 다크 네이비 계열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컬러입니다. 베이지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에 세로 스트라이프가 더해져 단조롭지 않고 세련된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단색 패딩과 달리 셔츠 특유의 단정함이 살아 있어 데님이나 네이비 팬츠, 아이보리 치노 등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오버핏 디자인이며, S 사이즈이지만 일반적인 국내 105 사이즈 정도의 여유로운 착용감입니다. 어깨 63.3 가슴 133 총장 81 택 있는 새 제품입니다. 옷장 정리 중이라서 보관만 한 새 옷들 하나 둘씩 올리는 중인데 여러 개 같이 하시면 할인 많이 해 드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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