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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s 프렌치 매키노 코트 양털 무스탕 코트 캔버스 벨티드 코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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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 Used

60's 프렌치 매키노 코트 양털 무스탕 코트 캔버스 벨티드 코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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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1960년대 프랑스 루베(Roubaix) 지역에서 생산된 정통 오리지널 프렌치 카나디엔 매키노 코트 입니다. 유럽 워크웨어 역사상 매우 희소하고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가진 오리지널 유로 빈티지 아카이브 피스로, 푸른색 그래픽이 그려진 흰색 라벨에는 프랑스 빈티지 워크웨어 특유의 기술적 자랑과 보증 문구가 불어로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 TOILE CANADIENNE : 직역하면 '캐나다식 천(캔버스)'이라는 뜻입니다. 극한의 추위와 거친 환경을 견디도록 아주 촘촘하고 두껍게 짜인 최상급 헤비 덕 코튼 캔버스 원단을 사용했음을 뜻합니다. • TISSE RETORS (티세 르토르): 실을 한 가닥만 쓴 것이 아니라, 여러 가닥의 실을 단단하게 꼬아서 짠 연사 직물 공법을 의미합니다. 일반 면직물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인장 강도가 높고 튼튼해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 CEINTURE SOLIDE (생튀르 솔리드): '견고한 벨트'를 의미하며, 코트의 허리를 단단하게 동여매어 바람을 완벽히 차단해 주는 오리지널 웨이스트 벨트 사양을 강조합니다. • ROUBAIX (루베): 프랑스 북부의 도시 '루베'를 뜻합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유럽 섬유·방직 산업의 핵심 중심지였던 곳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워크웨어 직물은 뛰어난 품질을 자랑했습니다. • IMPER GARANTI (앵페르 가랑티): '방수 보증(Imperméable Garanti)'의 약어입니다. 눈과 비가 많이 내리는 가혹한 겨울 기후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원단 자체에 생활 방수 가공이 적용되었음을 보증하는 문구입니다. 프랑스에서 '카나디엔(Canadienne)'이라고 불리는 이 형태의 매키노 코트는 20세기 중반(특히 1940~1950년대) 프랑스 군인, 연락병, 조종사(Barnstormer), 그리고 야외 워크웨어 레이버들이 입었던 전통 방한복입니다. • 헤비 보아 라이닝과 퍼 카라: 칼바람을 막아주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다크 브라운 컬러의 퍼 숄 카라와, 내부 전체를 덮고 있는 두툼한 보아 털 라이닝 덕분에 현행 패딩 못지않은 압도적인 보온성을 냅니다. • 가슴 쪽에 위치한 사선 포켓 양끝의 삼각형 가죽 보강재는 포켓이 찢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빈티지 카나디엔 자켓 고유의 시그니처 디테일입니다. 어깨 58 가슴 63 팔 63 총장 89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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