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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랄프로렌 90s~00s 빈티지 디스트레스드 초어 자켓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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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랄프로렌 90s~00s 빈티지 디스트레스드 초어 자켓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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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생산된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 빈티지 초어 자켓입니다. 워크웨어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에 해링턴과 트러커 자켓 특유의 실루엣이 더해진 제품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자켓 전체에 적용된 디스트레스드(Distressed) 가공입니다. 곳곳에 표현된 페인트 자국, 원단의 해짐과 올풀림, 자연스럽게 바랜 듯한 페이딩까지 모두 의도적으로 연출된 디테일입니다. 특히 네이비 컬러가 부위마다 서로 다른 농도로 표현되어 오랜 시간 착용하며 자연스럽게 에이징된 빈티지 워크웨어 특유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칼라 안쪽에는 과거 랄프로렌의 헤리티지 라벨을 오마주한 특별한 라벨이 부착되어 있어 빈티지 감성을 한층 더해줍니다. 탄탄하고 묵직한 원단감과 개성 있는 워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일반적인 폴로 자켓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 XL * 추천 사이즈 : L ~ 슬림 XL * 가슴 단면 : 약 61cm (24인치) * 어깨~밑단 총장 : 약 68.6cm (27인치) ■ 컨디션 * Very Good (상태 양호) * 전체적인 디스트레스드 가공은 제작 당시부터 의도된 디자인입니다. * 페인트 자국, 페이딩, 올풀림 및 해짐은 제품 고유의 디테일입니다. 90~00년대 폴로 랄프로렌 특유의 아메리칸 헤리티지와 빈티지 워크웨어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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