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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 Barna 네이비 울 금장 블레이저 Made in Italy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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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Di Barna 1969 Italian Wool Gold-Button Blazer Navy 50R 이탈리아 생산을 기반으로 클래식한 테일러드 의류를 선보이는 디 바르나(Di Barna)의 네이비 금장 블레이저입니다. Made in Italy. 아메리칸 캐주얼이나 아이비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네이비 금장 블레이저는 한 벌쯤 갖춰두고 싶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 깊고 차분한 네이비 컬러에 울 100% 원단을 사용한 싱글 브레스티드 블레이저로, 전면의 세 개 금장 버튼이 꽤 근사한 제품. 노치드 라펠과 체스트 웰트 포켓, 허리 양쪽의 플랩 포켓 등 클래식한 블레이저의 기본적인 구성으로, 특히 한쪽 허리에 플랩 포켓을 위아래로 배치한 구성이 눈길을 끄는데, 이런 클래식한 디테일이 개인적으로 꽤 근사하게 느껴지네요. 안감은 레드 컬러의 비스코사(레이온)으로, 단정한 외관과 대비되는 이런 과감한 색 선택에서 이태리 특유의 감각도 느껴지는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미국 브랜드의 금장 블레이저도 좋지만, 오랜 테일러링 전통을 지닌 이태리에서 생산된 제품을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색다른 묘미가 있을것 같네요. 옥스포드 버튼다운 셔츠에 베이지 치노와 로퍼를 곁들이는 정석적인 아이비 스타일도 좋겠지만, 데님 팬츠나 퍼티그 팬츠와 함께 믹스 매치해 조금은 힘 뺀 아메리칸 캐주얼로 풀어내셔도 꽤 근사한 스타일링이 되겠습니다. 표기 사이즈 유럽 50 / DROP 6 / R. 국내 사이즈로는 100 정도에 해당하며, 비교적 여유 있는 어깨와 클래식한 기장감을 갖춘 정통적인 블레이저 실루엣입니다. 하단의 실측 함께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소소한 사용감 외 준수한 컨디션입니다. 🪺실측(cm) 가슴(겨to겨) 52.5 / 총장 77 / 어깨 48 / 소매 63 🪺구매 전 안내 최대한 정확한 실측을 위해 치수 자를 놓은 사진도 함께 첨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정도의 미세한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및 유즈드 제품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신 후 구매 부탁드리며,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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