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추] 커스텀멜로우 라르디니 맛 스포츠코트 블루네이비](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0365306_1_1792070375_w900.jpg)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GHTLY_USED
[초강추] 커스텀멜로우 라르디니 맛 스포츠코트 블루네이비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31,325
- Korean delivery
- ₩3,000
- Item price
- $25.06
- Korean delivery
- $2.40
- SFK service fee · 5%
- $1.38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31.84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까놓고 5만원이면 주식으로 치면 몇초면 날아가고 들어오는 돈, 술 한잔 마시면 없어지는 돈이지만 정말 애장하고 아끼는 아이템을 누군가 잘 썼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 올려봅니다. 짜치게 16년 가까이 된 옷을 돈 몇만원 받자고 바가지로 판매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커스텀멜로우 초창기 최고급 네이비 스포츠코트 블레이저입니다. 이 제품은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 초기 제품으로, 브랜드 첫 런칭 이듬해인 2010년경 백화점에서 약 50만 원에 구매한 울 100% 블레이저입니다. 현재도 인기인 라르디니와 비슷한 재질과 감성입니다. 당시 갓 런칭한 커스텀멜로우의 최고급 라인 제품으로, 지금 봐도 세련된 색감과 클래식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재킷입니다. 개인적으로 폴로 랄프로렌, 브룩스 브라더스, 라르디니 등의 클래식 블레이저와 비교해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단이 탄탄하고 전체적인 만듦새가 훌륭하며,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깊이감 있는 블루 컬러가 고급스러워 실제로 보면 더욱 매력적입니다. 제품 특징 브랜드: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 구매 시기: 2010년경 구매 가격: 당시 백화점가 약 50만 원 소재: 울 100% 디자인: 클래식 블레이저 / 스포츠코트 디테일: 사이드 벤트, 가슴 포켓, 플랩 포켓 키 177cm, 몸무게 70kg 전후이신 분이라면 예쁘게 착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체형에 따라 핏은 다를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한때 옷에 관심이 많아 솔타시질띠 등 다양한 브랜드의 옷을 즐겨 입었지만, 유독 이 제품은 오랫동안 옷장에 보관해 왔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좋은 색감 덕분에 쉽게 정리하지 못했던 옷입니다. 옛날에 철없을적 옷좋아한다고 사재끼던 솔리드옴므, 우영미, 까르뱅 이런 제품들도 중고가로 던져버리거 버리거나 친척동생 주고 그랬는데 이 제품은 그렇게 던져버리기 싫단 생각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최근 헬스를 하며 체형이 변하면서 더 이상 맞지 않아 아쉽지만 판매합니다. 그게 아니라 계속 슬림한 체형을 유지했다면 아마 50대까지도 소장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 블레이저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직접 입어보신 후 구매를 결정하셔도 괜찮습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당근 무료나눔도 생각해봤는데... 그래도 추억이 서리고 아껴 관리하던 옷이 한두번 입고 재당근 되팔이되거나 헌옷수거함에 들어가기보단 치킨값이라도 소액이라도 내고 구매의사를 비치는 분께 판매하고 싶네요. 직거래는 용인 수지구 죽전동, 용인 신동백 근처서 가능합니다. 옷 좋아하던 사람 옷장에서 16년이나 살아남았다는것... 그것은 정말 ㅈㄴ 강하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ㅋㅋ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