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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90s 컬럼비아 컨버트 보아 플리스 스노우보드 자켓 베이지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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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90s Columbia Convert Fleece Lined Nylon Jacket Beige 90년대 컬럼비아에서 전개했던 스노우보드 웨어 전문 라인인 Convert에서 제작된 나일론 자켓입니다. 당시 스노보드 웨어 특유의 넉넉한 실루엣과 두툼한 플리스 안감, 겨드랑이 벤틸레이션 등 기능적인 디테일을 두루 갖춘 제품. 베이지와 라이트 그레이, 올리브 컬러가 조합된 배색에 넉넉한 실루엣까지. 90년대 아메리칸 아웃도어 특유의 투박한 멋이 잘 살아 있는 제품입니다. 겉감은 나일론 소재, 몸판 안쪽은 두툼한 보아 플리스 안감을 적용해 쌀쌀한 날씨에도 든든하게 착용하기 좋겠습니다. 특히 카라 안쪽까지 이어지는 올리브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조합이 꽤나 근사합니다. 가슴을 가로지르는 라이트 그레이 배색과 어깨에서 소매까지 이어지는 절개 라인도 90년대 특유의 무드를 담고 있네요. 양쪽에는 손을 넣기 편한 벨크로+ 자크 이중 포켓 구성, 안쪽에는 별도의 수납 포켓 1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겨드랑이에는 지퍼로 개방할 수 있는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활동 중 열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소매 끝은 벨크로로 조절할 수 있고, 전면에는 위아래로 열 수 있는 YKK 투웨이 지퍼를 사용했습니다. 가슴품이 상당히 여유롭게 나온 편이라 기온이 더 내려간다면 도톰한 스웻셔츠나 후디를 안에 레이어링 해도 좋으며, 워싱된 데님이나 톤온톤으로 브라운 또는 올리브드랩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조금 더 위트있는 90년대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를 한껏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표기 사이즈 L. 가슴단면 71cm의 넉넉한 품과 래글런 패턴을 고려해 국내 105 사이즈 착용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실루엣이니 실측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왼쪽 소매 끝 벨크로 부분에 국소적인 오염 스팟이 있습니다. 다만 손목을 조이면 가려지는 위치로, 착용에는 지장이 없으며 그 외 자연스러운 세월감 외 전반적으로 준수한 컨디션입니다. 🪺실측(cm) 가슴(겨to겨) 71 / 총장 71.5 / 어깨 래글런 / 소매(넥라인부터) 81.5 🪺구매 전 안내 최대한 정확한 실측을 위해 치수 자를 놓은 사진도 함께 첨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정도의 미세한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및 유즈드 제품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신 후 구매 부탁드리며,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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