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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80s ERIKSON'S 스웨이드 보머 재킷 (10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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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ERIKSON'S 스웨이드 보머 재킷입니다. 라벨에는 'LES GAULOIS POUR ERIKSON'S / CUIR / MODÈLE DÉPOSÉ / MADE IN FRANCE'가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새가 날아가는 패턴의 크림 안감이 재킷 내부 전체에 펼쳐져 있습니다. 에릭슨스는 프랑스에서 실용적인 가죽 아우터를 퀄리티 있게 생산하던 브랜드로, 현재는 단종되어 오리지널 개체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소재는 브라운 계열의 스웨이드 가죽으로, 일반적인 풀그레인 가죽보다 표면이 부드럽고 무광의 따뜻한 질감을 가집니다. 오랜 시간을 거치며 표면 곳곳에 자연스럽게 길들여진 흔적이 남아 있고, 빛에 따라 카멜과 탄 사이를 오가는 톤이 스웨이드 특유의 표정을 더해줍니다. 목 안쪽으로는 크림 바탕에 날아가는 새 패턴이 반복되는 안감이 깔려, 겉면의 단정한 브라운과 대비되는 유니크한 인상을 만들어냅니다. 형태는 전형적인 보머 실루엣으로, 하단과 소매 끝에 테라코타 톤의 립 니팅 밴드를 둘러 클래식한 항공 재킷의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은 지퍼와 스냅 버튼으로 이중 여밈 처리가 되어 있고, 앞면 양쪽에 플랩 포켓이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라벨 근처의 지퍼 디테일을 통해 소매 탈부착이 가능한 컨버터블 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어, 베스트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믹을 품고 있습니다. 라벨 디자인과 봉제 방식, 립 밴드의 두께감으로 보아 80년대 프랑스 생산 개체로 추정됩니다. 요즘 흔하게 보이는 복각 브랜드가 아니라 실제 프랑스 생산 빈티지 스웨이드 개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소매 탈착 기믹까지 갖춘 MADE IN FRANCE 스웨이드 보머는 빈티지 시장에서도 꽤 유니크한 취급을 받는 카테고리입니다. 프렌치 빈티지 무드를 즐기시거나 스웨이드 소재 아우터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실측: 어깨 62 / 소매 58 / 가슴 63 / 총장 68 추천 사이즈: 105-110 상태: 7/10 ──────────────── 구매 전 안내사항 ⚠️ 1. 중고 제품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께서는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 실측은 측정 방식에 따라 약 1~3cm 정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환불은 어려우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에릭슨스 #ERIKSONS #스웨이드보머 #프렌치빈티지 #코코씨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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