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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베 옴므 커버올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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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Today’s Bucket List🪣 agnès b. homme 🇫🇷French Made Denim Work Jacket 1990년대 전후로 전개된 것으로 보이는 agnès b. homme의 프랑스 생산 데님 워크 자켓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프론트 가슴 패치 포켓과 양쪽 하단의 큼직한 포켓을 배치한 전형적인 유러피언 워크 자켓의 구성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부분은 원단과 색감입니다. 코튼 100%의 가벼운 데님 원단을 사용해 일반적인 헤비 데님 자켓보다 훨씬 유연하게 떨어지며, 오랜 시간 착용되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짙은 인디고와 은은한 페이딩이 좋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프렌치 워크 자켓을 연상시키는 형태지만 아네스베 특유의 절제된 실루엣과 큰 카라, 담백한 버튼 디테일이 더해져 빈티지 워크웨어와 프렌치 모드 사이의 균형이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이 시기 아네스베 옴므에서 볼 수 있는 MADE IN FRANCE 생산분이라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동일한 agnès b. homme PARIS / MADE IN FRANCE 라벨의 빈티지 제품들이 현재도 별도의 프랑스 생산 아카이브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54로, 넉넉한 품과 긴 기장이 만들어내는 여유로운 실루엣 덕분에 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는 것은 물론 니트나 스웨트와 레이어드하기에도 좋은 사이즈감입니다. 데님 팬츠와 셋업처럼 맞춰 입어도 좋고, 치노나 밀리터리 팬츠, 슬랙스와 섞었을 때도 과하지 않게 중심을 잡아주는 자켓입니다.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실루엣과 프랑스 생산 시절 아네스베 특유의 담백함이 잘 남아 있는 한 벌. 유행하는 프렌치 워크의 무드를 조금 더 세련되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품입니다. _54 size (105 추천) _어깨 50 _가슴 60 _팔 64 _총장 81 (카라제외) 실측은 측정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심한 데미지나 오염은 최대한 자세히 보여드리려 하지만, 중고 제품이니만큼 약간의 사용감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께는 새제품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서울 강동구 천호옛14길 40 2층 “Garments Bucket“ 수수료로 인해 오프라인 및 타 플랫폼과 가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는 DM 부탁드립니다🙇🏻♂️ #agnesb#아네스베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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