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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베일리 '버버리 프로섬' 램스킨 레더 자켓 (리세일 소장가치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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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베일리 '버버리 프로섬' 램스킨 레더 자켓 (리세일 소장가치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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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버버리 프로섬 (Burberry Prorsum) - 크리스토퍼 베일리 시절의 최상위 라인 - ​상태: 세월의 흐름에 따른 멋스러운 내추럴 에이징 - ​소재: 최상급 양가죽 (Lambskin) 100% / 안감 누빔 처리 - ​사이즈: 48 (총장: 61cm, 팔길이: 68cm, 가슴단면: 54cm) - ​디테일: ​당시 700만 원대 호가하던 초하이엔드 럭셔리 레더 자켓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안감 누빔으로 한겨울까지 착용 가능 ​몸에 착 감기는 부드러운 양가죽 터치감과 완벽한 핏감 - ​판매가: 175만 원 ​상세 설명: ​버버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 시절의 역작, 버버리 프로섬 양가죽 바이커 레더 자켓. - ​시대를 증명하는 하이엔드 헤리티지: 당시 700만 원대에 출시된 버버리프로섬 최상위 라인업으로, 현재 해외 빈티지 및 리세일 시장에서는 크리스토퍼 베일리 시절의 레더 자켓에 프리미엄이 붙을 만큼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단순한 의류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은 시대의 명작. - 해외 리셀 및 아카이브 시장 반응: 현재 그라일라(Grailed), 레알(The RealReal), 일본의 빈티지 아카이브 숍 등 글로벌 시장에서 베일리 체제 시절의 레더 자켓, 특히 양가죽 바이커나 밀리터리 아우터류는 공급 대비 수요가 높아 꾸준히 고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음. 시간이 흐를수록 당시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찾는 매니아들이 늘어나면서 '빈티지 명품(Archive Piece)'으로서의 자산 가치 높음. - ​멋스러운 에이징: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에이징된 양가죽 특유의 질감이 빈티지한 럭셔리 무드를 선사. 부드러운 터치감과 패턴이 어우러져 몸에 촥 감기는 완벽한 실루엣을 연출. - ​멋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보온성: 내부에 충실한 안감 누빔 처리가 되어 있어 쌀쌀한 환절기는 물론 한겨울에도 충분히 착용할 수 있음. 바이크자켓의 클래식함과 실용적인 보온성을 동시에 갖춘 레더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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